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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부상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전날 밤 의식을 되찾았다. 이에 따라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이날 나비드를 조사하고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초기 정황으로 볼 때 이번 사건은 호주에서 테러 조직으로 지정된 IS의 영향을 받은 테러...
맞춤형 돌봄 체계, 교통약자 병원 동행…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살피는 당진시 2025-12-17 16:02:17
이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상해, 돌봄 공백 등 긴급 상황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음식 조리, 정리정돈, 병원 동행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한다. 형식적인 복지가 아닌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라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교통약자 병원 동행 서비스도 도입했다. 65세 이상 노인을...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폭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다고 알려진다. 연매협은 박나래 씨의 소위 '주사이모', '링거이모'라 불리는 비면허자에게 불법 의료시술 문제 의혹 및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지급한 횡령 의혹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박나...
"나래바 커플 100쌍"…'걸그룹 소속사서 출입금지'까지 재조명 2025-12-17 10:13:14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는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이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16일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메리츠화재, 보험업계 최초로 '민사소송출석비용보장' 특약 출시 2025-12-17 10:01:56
제외)은 (무)메리츠 운전자 상해 종합보험, (무)메리츠 우리집보험 M-House, (무)메리츠 재물보험 성공메이트, (무)메리츠 성공파트너 종합보험 등 총 4개 상품을 통해 판매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기존 상품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고 소송 비용의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며 "고객들이 경제적...
英리버풀 우승퍼레이드 차량돌진범 징역 21년6개월 2025-12-17 02:16:18
아기부터 77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29명에게 신체 상해를 입힌 혐의 등 총 31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당시 리버풀 선수단은 EPL 우승을 기념해 개방형 버스에 올라 시내 중심가를 행진했고, 이를 보기 위해 도로 양쪽으로 수십만 명이 운집했다. 차량 블랙박스 등 현장 영상에서 도일은 욕설을 섞어 "꺼져,...
아내에 끓는 물 붓고 "실수"라던 남편 결국 2025-12-16 17:37:44
40대 한국인 남편이 구속됐다. 의정부지법은 16일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사전영장(미체포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A씨는 오전 9시 50분께...
검찰, 박나래 '주사이모' 사건 경찰로 이첩 2025-12-16 17:20:51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지난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고, 해당 사건은 현재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이와 별도로 박나래는 의료 면허가 없는 인물에게...
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 추락사…30대 남성 결국 2025-12-16 13:42:04
16일 폭행치사·상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 6일 오후 10시께 전주시의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 B씨(33)를 4층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B씨는 A씨의 반복된 폭행을 피해 방으로 도망쳤으나,...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실수로 쏟았다" 2025-12-16 12:24:51
상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A씨는 검은색 외투를 입고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조용히 법정 안으로 입장했다. 수갑이나 포승줄 등을 이용한 신체 결박은 없었다. 경찰은 사전 구속영장인 데다 임의로 출석한 피의자인 만큼 신체 결박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