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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2)이 또다시 외출 제한 명령을 어겼다. 주거지를 벗어나는 행위가 올해만 네 차례 반복되면서 당국이 심리 상태 악화에 따른 치료감호 필요성을 공식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조두순은 10월 10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안산 단원구 와동 거주지에서 외출 제한...
작년 주요 분쟁 지역서 아동 대상 중범죄 4만건…전년比 30%↑ 2025-11-13 10:25:39
살인이나 성폭행과 같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중범죄가 지난해에만 4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펴낸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팔레스타인 점령지역, 콩고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등...
"누가 욕한다" 섬망 증세…아내까지 떠난 뒤 조두순 상태 악화 2025-11-13 10:16:26
성폭행범 조두순(73)이 최근 섬망 증세가 악화한 가운데 또다시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사실이 확인됐다. 함께 생활하던 아내마저 집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조두순의 상태는 더 불안정해졌으며, 재판부는 치료감호 명령 여부까지 검토 중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조두순, 또 거주지 무단 이탈…"정신이상 증세 악화" 2025-11-13 09:34:09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또 거주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두순은 지난달 10일 오전 8시께 거주 중인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나와 이 건물 1층 공동출입문으로 내려갔다. 입구를 지키던 보호관찰관이 제지하자 조두순은 수분 뒤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의 외출 제한 시간은 등·하교...
보복 예고한 돌려차기男…피해자 법정 선다 2025-11-12 18:47:02
김씨 집을 찾아가 죽여버리겠다" 등의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튜버는 출소 뒤 이를 방송 인터뷰를 통해 알렸고, 이를 들은 김씨는 심한 불안감을 겪었다. 이 사건은 2022년 5월 이씨가 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김씨를 성폭행 목적으로 뒤쫓아가 수차례 돌려차기로 폭행한 사건으로 대법원은 이씨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법정 선다…보복협박혐의 공판 증인 출석 2025-11-12 17:26:53
이씨가 일면식 없던 김씨가 귀가하는 것을 보고 성폭행할 목적으로 쫓아가 폭행한 사건이다. 당초 이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지만 김씨의 청바지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는 등 추가 증거가 발견돼 2심에서 강간살인 미수로 혐의가 변경돼 징역 20년을 선고받았고, 2023년 대법원이 이를...
트럼프 '성추행 민사재판' 대법원에 상고…"1심 부당하게 진행" 2025-11-11 09:39:45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폭행이나 성추행 사실 자체가 없었다고 항변했지만, 배심원단은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고 이유서에서 목격자가 존재하지도 않고, 경찰에 신고도 되지 않은 사건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원고는 20년 이상 지난 시점에 허위 고발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
"앗, 실수" 외국인 수감자 풀어준 英…며칠 뒤 또 '실수 석방' 2025-11-05 23:46:58
10대 소녀 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수감 중이던 에티오피아 출신 불법 이민자를 지난달 24일 실수로 석방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체포됐고 같은 달 29일 에티오피아로 추방됐다. 이 사건으로 논란이 커지자 데이비드 래미 부총리 겸 법무장관은 "석방 점검 체계를 점검해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며칠 만에 또...
영국, 또 실수로 외국인 수감자 석방 2025-11-05 23:25:48
10대 소녀 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에식스 첼름스퍼드 교도소에서 수감 중 지난달 24일 교도소 측 실수로 석방됐다. 그는 지난달 26일 체포됐고 같은 달 29일 에티오피아로 추방됐다. 이 사건으로 논란이 커지자 데이비드 래미 부총리 겸 법무장관은 석방 점검 체계를 점검해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또...
'내전격화' 수단 사상자 급증…정부군, 美휴전안 거부 2025-11-05 20:43:03
집단 성폭행 등 반인륜적 범죄가 속출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자 국제형사재판소(ICC)도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전쟁범죄 증거 보존과 수집 등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1956년 독립 이후 잦은 내전과 정치 불안을 겪은 수단에서는 정부군과 RSF 사이에 내전이 30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다. 수단 정부군은 동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