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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늪 中…젊음의 거리도, 백화점도 썰렁 2023-07-18 18:25:54
18일 점심시간에 찾은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싼리툰. 서울의 이태원처럼 젊은 층과 외국인으로 붐비던 지역이지만 이날은 한산했다. 거리엔 배달음식을 나르는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입은 라이더들이 가장 많이 눈에 띄었다. 평소 점심시간에 자리를 잡기 어려운 스타벅스 매장도 빈 테이블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현장에서...
할리우드 배우 파업에 레드카펫 '썰렁' 2023-07-15 08:49:08
할리우드 작가조합 파업에 이어 배우들도 파업에 나섰다.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이하 배우조합)은 지난 한 달여간 넷플릭스, 디즈니, 디스커버리-워너 등 대기업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영화·TV제작자연맹(AMPTP)과 새 계약 내용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인 끝에 협상이 결렬되자, 14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이자 내더라도 제값 받겠다"…버티기 나선 상계동 집주인들 2023-07-11 06:50:02
활발한 '입주장'이 펼쳐지지만 분위기는 썰렁했다. 사전점검 전후로 급한 전세매물들이 빠진데다 남은 물건들의 전셋값은 급격히 올랐기 때문이다. 11일 상계동 일대 부동산 공인중개업소와 네이버 부동산 등에 따르면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에서 나와 있는 전세 물건은 대략 150개 내외로 추정된다. 네...
"이젠 못참아" 삼성의 분노…'기술 도둑' 중국과 전면전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7-01 06:00:09
상하이 케리호텔 분위기는 썰렁했다. 이곳에서는 세계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상하이 2023'이 열렸다. 2017년부터 매년 행사에 참석했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불참했다. 에릭슨과 노키아 등 서방의 통신업체도 참석하지 않았다. 최근 삼성과 중국 기술업체와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2년 만에 매출 2배"…전기차에 올라타라 2023-06-22 19:06:13
정도로 썰렁합니다. 거리의 상인들은 코로나가 다시 찾아온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쉽니다. [울산대 인근 상인1: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이 없나요?) 경기도 안 좋고, 그동안 코로나에 찌들었던 습성도 있는데…저희부터 외식하러 안 나갑니다.] [울산대 인근 상인2: 정말 좋지 않습니다. 여기 요식업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
"美는 썰렁 러는 북적"…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 전시관 극과 극 2023-06-16 21:40:42
"美는 썰렁 러는 북적"…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 전시관 극과 극 "미·러, 중국과의 외교 관계 반영"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베이징 국제 도서 박람회의 미국과 러시아 전시관이 중국과의 외교 관계를 반영하듯 상반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
1년 남은 멕시코 대선…좌파여당 경쟁 '후끈'·우파야권 '썰렁' 2023-06-08 05:33:01
'썰렁' 與, 외교장관 사의…멕시코시티 시장·내무장관도 도전 채비 野, 정치적 보루 지역 주지사 선거 패배 이어 인물난 찬바람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내년 6월 치러지는 멕시코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여야가 극명한 대조를 보인다. 좌파 집권당에서는 벌써 대선 후보 경쟁 열기가 후끈...
"같이 한잔해" 끝없는 대쉬…평일 밤에도 '헌팅포차' 꽉 찼다 [여기잇슈] 2023-05-24 20:00:01
유명 라운지 바들도 썰렁한 분위기였다. 하루아침에 달라진 분위기에 일각에서는 "'압구정 펀치남' 논란 때문이 아니겠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얼마 전 이곳에서는 "번호를 알려달라"는 헌팅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한 남성이 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일명 '압구정...
'운항 중단' 여파에...전광판 불 꺼진 양양공항 2023-05-21 18:40:05
중단한 양양공항은 썰렁한 모습이다. 항공사 직원 2∼3명이 나와 예약승객 환불과 타 공항 이송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내선 카운터에는 이따금 찾아오는 승객들만 눈에 띌 뿐 한산한 모습이며, 승객들로 붐볐던 공항청사 로비도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항공기 출발과 도착을 알리던 전광판의 불도...
"그쪽으로는 가고 싶지 않아요"…이태원 상권 '역대 최악' [현장+] 2023-05-13 19:20:54
12일 점심 시간대 방문한 매장은 손님이 없이 썰렁했다. 참사 골목 바로 옆 3층짜리 중대형 매장의 공실과, 클럽·라운지 바가 모인 참사 옆 골목 건물 3곳의 공실이 눈에 띄었다. 이태원 내에서 잘나가던 부지도 매물을 내놓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 반응이다. 공인중개사 김모 씨는 "이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