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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기소에 경찰 재수사까지'…제약업계, 리베이트 몸살 2025-07-06 06:33:01
분야 중견 제약사 B사, 안과 의약품 특화 제약사 C사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3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이들 제약사의 직원 3명도 각각 벌금 100만~500만원에 구약식 처분됐다. 제약사 직원 중 일부는 죄명이 약사법위반과 업무상 배임, 배임증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무려 5건에 달했다. 제약사들은...
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3개 제약사·의사 등 기소(종합) 2025-07-02 09:42:50
혈액제제 전문기업 A사와 진통제 분야 중견 제약사 B사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원에 구약식 처분(약식 기소)했다. 안과 의약품 특화 제약사 C사는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이들 제약사 직원 3명도 약사법 위반과 배임증재,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각각 벌금 100만~5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대형 ...
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3개 제약사·의사 등 기소 2025-07-02 08:01:00
혈액제제 전문기업 A사와 진통제 분야 중견 제약사 B사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원에 구약식 처분(약식 기소)했다. 안과 의약품 특화 제약사 C사는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이들 제약사 직원 3명도 약사법 위반과 배임증재,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2천5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대형...
국내 첫 창고형 약국 “약국계 다이소” vs “약 유통 질서 위협” 2025-06-28 17:41:13
약사가 아닌 사람이 약국을 개설할 수 없다는 약사법에 따라 해외 드러그스토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 CJ올리브영 등이 드러그스토어 사업을 시도한 바 있다. 1999년 당시 CJ제일제당에서 드러그스토어 1호점을 강남에 개설했다. 약국을 입점시켜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함께 판매하는 방식을 진행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법엔 없는 원스트라이크 아웃"…GMP 적합판정 취소, 이대로 괜찮나? [화우의 바이오헬스 인사이트] 2025-06-26 10:35:59
단위는 ‘제형’약사법 제38조의3은 GMP 적합판정 취소의 대상이 “해당 의약품 등”임을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해당 의약품’은 제조소 전체나 제형군이 아닌 개별 품목을 의미한다. 실제 GMP 관련 문서 대부분은 품목별로 작성된다. 제조지시서, 제조기록서, 품질관리기준서 등은 모두 품목 단위로 구분되어야 하며,...
'공익신고자 해고' 혐의 휴온스생명과학 전 대표 기소 2025-06-25 19:00:00
의한 것이며, 포장기록서나 실험을 거치지 않아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공익신고를 했고, 같은 해 6월 12일경 위와 같은 내용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도 공익신고 했다. 공익신고자보호법 제30조에 따르면 공익신고자에게 신분 상실 또는 부당한 인사 등 불이익 조치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식약처, 'GMP 기준 미준수' 마더스제약에 과징금 8천만원 2025-06-20 08:57:29
과징금 8천340만원을 부과했다. 마더스제약이 위반한 법령은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제조업 및 수입자의 시설기준령', '의약품 등의 제조업 및 수입자의 시설기준령 시행규칙' 등이다. 앞서 식약처는 작년 12월 10일 마더스제약이 전문의약품 '마이포신산(포스포마이신트로메탐올)'의...
육아휴직을 아이돌봄 기간으로…결혼·출산용어 바꾼다 2025-06-03 18:40:07
각각 제안했다. 약사법상 표현인 ‘낙태’는 모체 밖으로 떨어뜨린다는 의미가 부정적이란 이유로 ‘임신 중단’으로 바꾸고, 민법상 ‘혼외자’는 결혼 바깥의 아이에게 부정적 편견을 줄 수 있다는 지적 등을 반영해 ‘출생 자녀’를 대안으로 내놨다. ‘산부인과’는 ‘여성의학과’로, ‘미숙아’는 ‘이른둥이’ 혹은...
늘어나는 제약사 영업 외주화…"불법 리베이트 리스크 경고등 켜졌다" [화우의 바이오헬스 인사이트] 2025-05-29 07:00:01
약사법 위반으로 제약사 품목에 대해 판매업무 정지나 허가 취소가 가능하며, 요양급여 상한금액 감액, 급여 정지 및 과징금 부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CSO의 불법행위가 제약사에 귀속되는가’에 대한 쟁점은 행정소송에서도 반복적으로 다루어졌으며, 법원은 일관되게 “고의·과실이 없더라도 제약사는 책임을 면할...
"내가 사면 싸다고?" 신기루, 위고비 대리처방 요청에 '분노' 2025-05-16 07:44:57
초기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 등에 해당하는 성인 환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수다. 지난해 위고비 출시 이후 오남용을 이유로 비대면 진료는 금지된 상태다. 대리처방은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에 해당하며, 처방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처방해 준 의료인과 약을 판매한 약사도 함께 처벌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