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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조정원, '하도급대금 연동 약정 체결 지원사업' 시행 2025-03-17 10:00:01
17일 밝혔다. 조정원은 하도급대금 연동제가 도입된 후 1년 이상이 지났지만, 상세 제도 내용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가 낮아 연동 약정 체결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동 약정 체결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전문가격조사기관을 연계하고, '1:1 맞춤형 연동제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공정위, 하도급·가맹 분야 '을' 찾아가는 현장홍보 2025-03-13 10:00:01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대금 연동제 등 '을'을 위한 제도의 안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도급 분야에선 제조업 기업들을 위해 경북·울산·전남·서울 등 지역 거점 산업단지공단에 방문해 소규모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상담·교육한다. 건설업종은 전문건설협회와 연계해...
약사회 대의원들 "정부, 의약품 수급 불안정 조속히 해결해야" 2025-03-12 18:18:59
의약품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약계 현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산하에 약무정책관을 신설하라"면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에 대해서는 사용량 약가 연동제 적용을 제외하는 등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약품 증산 대책을 즉시 수립할 것도 요구했다. harrison@yna.co.kr...
민주 "대형마트 휴업은 공휴일만…지역화폐 확대" 2025-03-12 17:50:39
취지다. 온라인플랫폼법, 납품대금연동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 등도 연석회의가 선정한 주요 의제에 포함됐다. 경제계에서는 이날 민주당이 발표한 법안 다수가 반시장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가산금리 인하, 주 4일제 등을 무리하게 추진했다가는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기중앙회 "중기협동조합 협의요청권 도입 필요" 2025-03-11 17:14:56
▲납품대금 연동제 적용대상 주요경비까지 확대 등을 논의했다. 박홍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경제현안을 챙기기 위해 310개에 달하는 직능단체를 의원별로 전담하기로 했다”며 “중소기업중앙회 전담 의원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중소기업 현장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교흥 의원은...
중기중앙회, 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주 52시간제 재검토 요청" 2025-03-11 16:49:41
신설, 중소기업 기업승계특별법 제정, 납품대금 연동제 적용대상 주요경비 확대 등을 논의했다. 박홍근 의원은 “310개에 달하는 직능단체를 의원별로 전담하기로 했다”면서 “중소기업중앙회 전담 의원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중소기업 현장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
중기중앙회 "중기협동조합 협의요청권 도입 국회 통과해야" 2025-03-11 16:00:00
채널 신설, 중소기업 기업승계특별법 제정, 납품대금 연동제 적용대상 주요경비까지 확대 등도 제시했다. 박홍근 의원은 "앞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중소기업 현장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근로자들의 안전, 기업들의 경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단독] 같은 일 해도 50대가 월급 3배…청년은 능력 좋아도 더 못받아 2025-03-10 17:55:09
인상률을 차등화하는 ‘직무성과연동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노조의 반발이 거세다. 노조는 아예 정년 퇴직자를 임금을 줄여 재고용하는 ‘촉탁직 재고용 제도’도 손봐야 한다며 벼르고 있다. 임금 손실 없는 정년 연장을 쟁취하겠다는 것이다. 창업 후 임금체계 없이 경영하다 새로 임금체계를 도입하는 중소·창업...
"회사 물려 받았는데 상속세 60% 내라니…이러니 팔 수밖에" 2025-03-07 14:52:35
물가연동제를 도입해 근로자 가처분 소득을 증대해야 한다고도 밝혔다. 중견련은 “2022년 17년 만에 5,000만 원 이하 소득세 과세 표준 구간이 일부 조정됐지만 상위 구간은 유지됨으로써 경제 규모 확대, 물가 상승 등 현실 변화가 충실히 반영되지 못했다"면서 “많은 근로자가 명목 소득이 늘어도 실질 소득은 오히려...
중견기업들 "상속세 최고세율 30%까지 인하 적극 검토해야" 2025-03-07 08:56:12
연동제를 도입해 근로자의 가처분 소득을 증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견련은 "많은 근로자가 명목 소득이 늘어도 실질 소득은 오히려 감소하는 '증세'를 겪고 있는 부조리를 시급히 타개해야 한다"고 했다. 이밖에 중견련은 비수도권 중견기업 통합고용세액공제 지원 확대, 주주환원 촉진을 위한 세제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