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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춘식이 상품'·한정판 주류 출시…"붉은 말의 해 축하" 2025-12-31 08:54:00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사케 '준마이 다이긴죠 승리마', '2026 병오년 적토마 고구마 소츄 8종' 등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이달의 와인·위스키·하이볼 등 46종을 네이버페이나 토스페이로 결제 시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탈리아도 '무알코올 와인' 생산 승인 2025-12-31 00:03:24
결정을 환영하면서 무알코올 와인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장기적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정부의 입장이 선회한 것은 최근 높아진 노로(NoLo) 와인(알코올 도수가 낮거나 없는 와인)의 인기 때문이다. 최근 음주를 선호하지 않는 젊은 층이 늘면서 전 세계적으로 무알코올 주류 소비가 느는 추세다. 와인 종주국으로...
독일 검찰, 러 '철강왕' 수사 종결…170억 벌금 내기로 2025-12-30 23:29:36
왔다. 검찰은 우스마노프가 제재가 부과된 후에도 수개월 동안 해외에 기반을 둔 회사들을 통해 150만 유로(약 21억원)를 송금해 뮌헨 남부의 부동산 2곳을 관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또한 보석류와 미술품, 와인을 포함한 고가의 물품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도 받았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아르헨 농가, 포도 대신 피스타치오 심어 2025-12-30 17:02:33
전통 와인 강국인 아르헨티나 농가에서는 포도나무 대신 피스타치오를 심기 시작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피스타치오 재배 면적은 1만117㏊(약 1억117만㎡)로 5년 새 다섯 배 증가했다.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이점이 부각되며 현지에서 피스타치오는 ‘녹색 황금’으로 불린다. 미국, 이란, 튀르키예 등...
농진청·식약처, 전통발효식품 유래 'K-유산균' 식품 원료 등재 추진 2025-12-30 16:22:44
전통발효식품뿐 아니라 치즈, 버터, 맥주, 와인 등 다양한 발효식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토착 미생물 자원으로 의미가 있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과 식약처는 이번 식품원료 확대가 'K-전통발효식품'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명철...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고를 정도다. 그런 그가 소주도, 와인도, 위스키도 아닌 맥주를 택한 이유도 변화무쌍함 때문이었다. 사실 대부분 술의 맛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람이 아닌 자연이다. 전통 소주나 막걸리는 쌀과 누룩, 와인은 포도의 힘이 절대적이다. 양조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논과 밭에서 술의 품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한...
제주신화월드, '제주살이' 투숙 프로모션 진행 2025-12-30 13:10:16
객실에 대형 냉장고, 식기세척기, 세탁기, 와인 셀러 등 풀옵션 주방 시설을 갖춰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신화관은 야외 놀이터, 사계절 온수 풀인 스카이풀, 신화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메리어트관과 합리적인 가격으...
김치 유래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2025-12-30 09:36:20
오른다 치즈·와인 등 발효식품 개발에도 활용 가능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김치, 장류 등 우리 전통발효식품에서 유래한 유산균 2종을 식품 원료 목록에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발효식품 개발을 지원하려는 목적이다. 식약처와 농진청은 올해 관계기관, 학계 등...
'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美 떠났다 …프랑스 국적 취득 2025-12-30 09:16:01
있는 옛 와인 농장인 도멘뒤 카나델을 2021년 매입했다. 조지 클루니는 "가족들이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지만, 프랑스에 있는 집이 가장 행복한 곳"이라고 전했다. 조지 클루니는 할리우드 스타 배우이자 제작자다. 2006년 영화 '시리아나'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 조연상을, 2012년 영화 '아르고'로...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잘하는 가수'라는 인식이 자리 잡는다. 공연이 후반부에 접어들었음에도 '화이트 와인(White Wine)', '플라이 어웨이(Fly away)'에서 청명하게 휘말아 올라가는 고음이 나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 '널 만나려고', '운이 좋았지' 등을 부를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