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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공식 종료…비대면진료 병원급부터 중단된다 2025-10-17 17:51:20
수가도 조정된다. 정부는 의료 공백 대응을 위해 응급실 진료에 150~250% 가산 수가를 지급해왔다. 중증·응급 수술에도 기존 대비 200% 높은 수가를 지급했다. 정 장관은 이날 “한시적으로 유지되던 수가는 종료하되, 응급의료 유지 등에 효과가 있던 일부 항목은 본수가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아직...
2차 소비쿠폰 논란…자산가·억대연봉도 받았다 2025-10-15 17:52:55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원을 하면서 소득 상위 10%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해외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 고소득자까지 2차 소비쿠폰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 절차상 주민등록 및 건강보험 데이터에 기반해 일괄 지급한 탓에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민생회복...
정의선 취임 5주년…현대차그룹 미래모빌리티 퍼스트무버로 2025-10-13 10:41:55
기아가 해외에서 판매한 레저용 차량(RV) 평균 가격은 각각 114%, 58% 상승했고, 이 기간 가성비 브랜드로 인식됐던 현대차·기아의 이미지도 '제값 하는 고품질차'로 개선됐다. 정 회장은 2016년 부회장 당시 제네시스의 출범을 진두지휘했고, 제네시스 판매량은 2019년 7만7천135대에서 2024년 22만9천532대로...
미래에셋 "증권株, 고점 돌파하려면 주주환원책 필요해" 2025-10-13 08:24:42
관련 모멘텀은 약화했다고 판단했다. 정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표결이 남았지만, 현실화하면 시장에서는 모멘텀 소멸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기주식(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올해 내 처리할 계획이다. 정 연구원은 향후 주가 향방은 주주환원책에...
정의선 회장 취임 5주년…'빅3' 진입 성과에도 관세·中경쟁 과제 2025-10-12 08:39:13
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0월 14일 현대차와 기아(당시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의선 신임 회장 선임건을 보고했고, 각 사 이사회는 모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은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 수장이 됐다. 아버지인 정몽구...
김정은 "북중관계 견고해서 깰 수 없어…지역 안정에도 도움"(종합) 2025-10-10 09:18:56
밝혔다. 통신은 "담화는 친선적이고 우애의 정이 차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다만 북한 매체가 보도한 사진을 보면 이번 회동 당시 중국 측에서는 리 총리를 포함해 10명가량이 참석한 반면 북한 측에서는 김 위원장 외에 최선희 외무상만 배석했다. 중국 권력서열 2위인 리 총리는 북한 노동당...
대만 정부, '칩 절반 이전' 美제안 논란에 "동의 안해" 재차 진화 2025-10-03 11:49:33
현 정부의 목표는 반도체 제조시설을 대폭 국내로 유치해 자체 칩을 생산하는 것이다. 대만에 '우리가 절반, 당신들이 절반을 만들어 50대 50으로 나누자'고 제안했다"고 발언한 데 대한 것이다. 정 부원장은 지난 1일 미국에서의 협상을 마치고 귀국해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났을 때도 "협상팀은 반도체를 5대 5로...
신임 日총리 15일 선출 전망…새 자민총재, 무난히 취임할 듯 2025-10-02 08:51:10
정권 확대를 염두에 두고 야당과 협의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연정 확대 대상으로는 주로 제2야당 일본유신회와 제3야당 국민민주당이 거론된다. 그중 유신회가 연정 참여에 더 적극적인 편이다. 한편, 이틀 앞으로 다가온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이 결선 투표를 치를...
상법 개정발 '거버넌스 빅뱅'...기대와 우려 교차 2025-10-02 06:01:44
차 상법개정안의 의의는 한국 기업의 고질적 문제인 소수주주의 보호”라며 “지금까지는 지배주주가 이익을 더 많이 가져가면서 주가는 하락시키는 구조였다. 사실 주가는 소액주주 주식의 가치라고 볼 수 있다. 소액주주들이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면 앞으로 기업의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은 더 커진다고 본다”고 말했다....
[단독] 캄보디아서 체포된 한국인 48배 폭증…"감옥은 지옥" 2025-10-01 16:27:21
수용 시설에 수감돼 있어야 했다. 정씨는 작년 12월 "휴양지에서 코인 투자를 배워 돈을 벌 수 있다"는 온라인 공고에 속아 출국했다가 납치돼 범죄단지에 갇혔다. 그는 대사관과 현지 경찰에 감금 사실을 신고해 간신히 구출됐지만, 이후 30일간 구금됐다. 변호사도 통역인도 없어서 억울함을 해명할 길조차 없었다. 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