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 여전사 약관서 '소비자 권리 제한' 대거 적발 2025-11-17 14:05:02
조항이다. 일부 카드사는 약관에 ‘회원 주소지 또는 카드사 본점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에서 소송하도록 규정해, 비대면 계약 분쟁도 소비자가 카드사 본점 위치로 가야 하는 구조였다. 이는 지난해 개정된 금융소비자보호법이 비대면 계약 소송은 소비자 주소지 법원에서 진행하도록 한 취지와 어긋난 것이다. 부가 혜...
'소송 걸려면 서울로 와라'…카드사 등 부당약관 적발 2025-11-17 10:00:00
소비자 주소지로 정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취지에도 어긋난다. 제휴사의 폐업, 공사, 예약 마감 등 소비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를 들어 신용카드의 부가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중단하거나 제한하는 조항도 지적됐다. 해외 결제 때 비자나 마스터 등 해외 카드사가 국내 카드사에 부과하는 '국제브랜드 수수료'가...
"작년 보다 환자 12배 늘었다"…서울시, 독감주의보 발령 2025-11-16 09:47:00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 관련 누리집이나 관할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예방접종과 함께 기본적인 개인 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독감 환자 12배 폭증…감염 줄이려면 2025-11-15 14:15:22
이상 어르신이다.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가능 기관은 예방접종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 가능하다. 11월 2주 기준 서울시의 어린이·임신부 예방접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4.0%포인트, 5.3%포인트 상승해...
"전입기간 못채워도 실거주자면 지자체 출산지원금 지급해야" 2025-11-13 17:41:39
주소지에서는 전출했다는 이유로, 새 주소지에서는 거주기간 미달로 출산지원금을 받지 못한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자 지자체에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출산지원금을 감액 지급하거나 요건이 충족되면 사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했다. 서울 25개 자치구는 조례를 통해 출산지원금의 전입기간...
목 아프고 열나고 콜록 콜록…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 예방접종하고 손 자주 씻어요 2025-11-12 15:46:00
국가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든 가능하다. 가까운 위탁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는 국내에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주로 유행하는 대표적인 급성호흡기 감염병이다. 갑작스러운...
이마트와 협력 강화하는 SSG닷컴, '온라인 이마트'로 거듭난다 2025-11-11 16:08:11
다양한 상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SSG닷컴은 주소지 반경 3㎞ 이내의 점포에서 배송돼 1시간 전후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이명근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이마트 상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본원적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단독] "서울 출산지원금, 서류상 전입기간 짧아도 실거주했다면 지원해야" 2025-11-11 14:00:03
권익위는 출산 시기에 이사해 기존 주소지에서는 전출, 새 주소지에서는 거주기간 미달로 출산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민원이 반복되자 지자체에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출산지원금을 감액 지급하거나 요건 충족 후 사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A씨는 권익위 결정을 받은 뒤 구청으로부터...
세금 낼 돈 없다더니…"에르메스백 60개 쏟아졌다" 2025-11-10 14:27:03
국세청과 서울시 합동수색반은 탐문 끝에 A씨가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 사실을 확인하고 금융거래 내역을 분석해 실제 거주지를 찾아냈다. 수색 결과 오렌지색 상자 속에서 명품 에르메스 가방 60점이 쏟아져 나왔다. 합동수색반은 현금, 순금 10돈, 미술품 4점 등을 포함해 약 9억 원어치를 압류했다. A씨는 부동산 양도...
오렌지 상자 열어보니 에르메스가 2025-11-10 14:17:26
있어 조사 대상에 들었다. 합동수색반은 B씨의 주소지를 한 차례 수색해 현금 1천만 원과 고가 시계 2점 등을 압류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현금이 적었고, B씨의 태연한 태도로 미뤄볼 때 수상하다고 느껴 복귀하지 않고 다시 잠복해 주변 CCTV 파악했다. 그 결과 B씨의 배우자가 캐리어를 몰래 옮긴 사실을 확인하고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