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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법 "최태원이 제3자 증여 등 처분한 재산은 분할대상 불가" 2025-10-16 10:28:47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오늘 '대법원 선고' 2025-10-16 07:35:55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1조3808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시한 바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 소송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이혼 소송 시작 약 6년8개월 만에 최종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상고심에선 최 회장의 ㈜SK(옛 대한텔레콤)...
최태원-노소영 오늘 선고...조단위 재산분할 결론은 2025-10-16 06:37:59
최 회장 측은 SK주식은 1994년 부친에게서 증여받은 2억8천만원으로 취득해서 부부 공동재산이 아니라,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되는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했다. 부친이 증여한 자금으로 인수해 노 전 대통령과 무관하게 형성됐으며, 노 관장이 단순히 협력하거나 내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재산 분할을 받아서는 안...
신한투자증권, 상속·증여 미리 설계…생전에 수익자 지정 2025-10-15 15:42:19
해지하지 못하도록 통제할 수 있다. 증여계약서에 명시된 해제 조건을 충족하면 증여된 자산을 수증자로부터 반환받는 것도 가능하다.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의 최소 가입금액은 3억원 이상,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증여신탁은 1억원 이상이다. 부동산 등 비금전 재산을 신탁할 경우 최소 가입금액 기준이 더 높아질...
MBK 김병주 "홈플 의사결정 관여안해…사회적 책임은 다할 것"(종합) 2025-10-14 19:07:28
MBK는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위해 이미 3천억원을 증여나 대출 보증 등 방식으로 지원했고, 앞으로 최대 2천억원을 추가 증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홈플러스에 대한 기존 지원금 3천억원 중 1천억원은 김 회장이 사재로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가 자금 2천억원은 MBK의 운영수익(관리보수 및 성공보수)을 활용해...
홈플러스 추가 사재 출연 압박에 선그은 김병주 2025-10-14 17:31:33
지난달 홈플러스에 최대 2000억원을 증여하겠다면서 발표한 MBK의 대국민 사과문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해결 태스크포스(TF)’ 단장을 맡은 유동수 의원은 “인수 희망자가 내세우는 조건에 맞추기 위한 노력이 없어 보인다”고 꼬집었다. 유 의원은 “정책금융은...
MBK 김병주 "홈플 의사결정 관여안해…사회적 책임은 다할 것" 2025-10-14 17:22:13
MBK는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위해 이미 3천억원을 증여나 대출 보증 등 방식으로 지원했고, 앞으로 최대 2천억원을 추가 증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홈플러스에 대한 기존 지원금 3천억원 중 1천억원은 김 회장이 사재로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가 자금 2천억원은 MBK의 운영수익(관리보수 및 성공보수)을 활용해...
상속세 등 대신 받은 물납증권 절반 '휴지조각'…2천억원 상당 2025-10-12 06:01:00
증여받은 재산 중 부동산과 유가증권의 가액이 전체 재산의 2분의 1을 초과하고 납부 세액이 1천만 원을 넘는 경우 현금 대신 부동산이나 유가증권으로 세금을 낼 수 있다. 물납 주식은 국유재산법령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위탁돼 관리·매각되며, 매각 금액은 국고로 귀속된다. 차규근 의원은 "그동안 물납...
국토부, '집값 띄우기' 의심거래 8건 경찰에 수사의뢰 2025-10-12 06:00:01
또는 재산상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 신고를 허위로 하는 경우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일반인도 처벌받을 수 있도록 했다. 수사의뢰된 사례 중에는 유사 평형 시세인 20억원보다 높은 22억원으로 거래를 신고한 뒤 일정 기간 이후 계약을 해제하고 제3자에게 그보다 높은 가격인 22억7천만원에 매도한 경우가...
'세기의 이혼소송' 최태원-노소영…16일 대법 선고만 남았다 [종합] 2025-10-10 20:03:48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다는 판단이 천문학적 재산분할의 배경이 됐다. 2심 재판부는 노 관장이 법원에 제출한 모친 김옥숙 여사의 메모와 어음 봉투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 회장 쪽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선대 회장의 기존 자산과 함께 당시 선경(SK)그룹 종잣돈이 됐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