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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스티븐 패덕 ‘수십억 재산 보유` 2017-10-03 10:52:31
동생 에릭 패덕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자택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형이 과거 회계사로 일했고 군 복무를 한 적은 없다. 총기에 열광하는 사람도 아니었다"면서 "2주 전 모친과 대화를 하다가 모친이 보행보조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보내주기도...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총격범의 정체는 ‘외로운 늑대’? 2017-10-03 10:44:08
관심이 뜨겁다. 라스베가스 총격범 스티븐 패덕은 1일 라스베가스 중심가에 위치한 호텔 32층에서 길 건너편 야외 콘서트장 2만2000명의 관객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최소 58명의 사망자와 550여명의 부상자를 초래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사건을 저질렀다. 경찰이 덮치기 직전 자살한 패덕의 호텔 방에서는 10여...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자택 압수수색…총기와 탄환 수천발 발견 2017-10-03 10:32:13
총기와 폭발물을 찾아냈다. 패덕의 자동차에서는 비료의 일종으로 폭발물 제조에도 사용되는 질산암모늄이 발견됐다. 질산암모늄은 1995년 오클라호마시티 폭탄 테러 때 사용된 물질이다. 경찰은 또 자택에서 '일종의 전자장치'를 발견해 분석 중이라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장치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10-03 10:00:00
총을 난사해 수백 명을 사상한 총격범 스티븐 패덕(64)은 회계사 출신으로, 비교적 여유 있는 은퇴자로 알려졌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80마일 떨어진 시골 마을 모스키트에 있는 은퇴자 마을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아계 마리루 댄리(62·여)와 동거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댄리는 애초 용의 선상에 올랐으나 경찰 조사...
美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동생 "형은 수십억원대 자산가" 2017-10-03 08:49:58
스티븐 패덕(64)은 수백만 달러(수십억원 대)의 자산을 보유한 부자로 "크루즈 여행과 도박을 즐겼다"고 그의 동생 에릭 패덕이 밝혔다. 에릭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스티븐이 재무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징후는 전혀 없었고, 설령 그랬더라도 가족이 충분히 구제해줄 수...
라스베가스 "15분간 총기 난사"...총탄이 위에서 빗발쳤다 2017-10-03 08:43:32
정의 총기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다. 패덕은 지난달 28일 호텔에 체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일 밤 범행을 위해 사흘을 묵은 치밀한 범행이었다. 경찰은 메리루 댄리라는 이름의 여성도 공범으로 보고 추적했지만, 일단은 단순한 동료 관계로 범행에는 연루되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냈다. 경찰은 패덕의 단독범행으로...
라스베이거스 총격범은 누구? "사이코패스 은행강도 부친, 도주 중 태어나" 2017-10-03 07:42:12
cnn방송은 전했다.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패덕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며 자신들이 배후라고 주장했으나, 미 경찰 당국은 "증거가 없다"며 이른바 '외로운 늑대'에 의한 단독 범행에 무게를 싣고 있다.cnn방송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은 1969년 6월∼1977년 5월 지명 수...
냉담한 '전문도박꾼' 美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전과는 없어(종합) 2017-10-03 07:12:50
전에 숨진, 패덕의 부친 벤저민 홉킨스 패덕은 1969년 6월∼1977년 5월 FBI로부터 지명수배를 받은 은행 강도였다고 CNN은 보도했다. 벤저민은 은행 강도, 자동차 절도, 신용 사기 등 범죄를 저질렀으며, 여러 차례 가명으로도 수배자 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수배자 리스트는 벤저민에 대해 "사이코패스...
슬픔에 휩싸인 美전역 애도 물결…묵념·촛불추모 잇따라 2017-10-03 06:39:04
했다"고 말했다. 앞서 60대 은퇴자 스티븐 패덕은 1일 밤 라스베이거스의 만델레이 베이스 호텔 32층에서 호텔 앞 야외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들을 향해 무차별로 총격을 가해, 최소 58명이 숨지고 515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테러단체와는 무관한 그의 단독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아직 총격 이유나 배경은 알려지지...
소프트타깃 노린 美총기난사…외로운 늑대? 반사회 사이코패스? 2017-10-03 05:36:31
스티븐 패덕(64)은 지난달 28일 범행 장소로 사용한 호텔 방에 체크인했다. 아울러 경찰이 급습하기 직전 자살한 패덕의 호텔 방에서는 10여 정의 총기가 함께 발견됐다. 휴일 밤 범행을 위해 사흘을 묵으면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콘서트장을 범행 대상으로 고른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