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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게 오른 한국 증시, 내년엔 이정도로 안 뛸 것…中, 반도체株 최대리스크" 2025-12-01 17:39:37
심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반도체 외에 주목해야 할 업종으로는 전력망과 전기설비 관련주를 꼽았다. 모르티에 CIO는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며 “AI산업이 성장하려면 전력 인프라가 필수인 만큼 관련 종목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나수지/양지윤 기자 suji@hankyung.com...
12월 '산타랠리' 나올까?...이번주 PCE 주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01 08:48:31
지수는 3.73%, 다우존스산업종합지수는 3.18% 뛰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4.91% 급등 - 이번 주는 블랙프라이데이로 시작된 연말 소비 기대감이 증시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부터 그 다움주 월요일의 사이버먼데이까지 이어지는 할인 행사 기간은 연중 최대 소비 대목 -...
"내년 韓 증시가 美보다 많이 오를 것…오천피도 돌파 가능" 2025-11-30 17:27:22
테마 업종은 미국보다 성과가 더 좋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요즘 같은 고변동성 장세에서는 분산투자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초저금리가 이어지며 달러, 채권, 금 등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김 본부장은 “2020년 이후 시작된 초저금리 기조 이후 주식, 달러, 채권 등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주식을...
친구들 대기업 들어갈 때 '이곳' 가더니…'300억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30 07:00:04
디스플레이 패널에 필수적인 핵심 시스템 반도체 타이밍 콘트롤러(TCON·티콘) 수요가 늘고 있어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아나패스의 이경호 대표(1969년생)는 지난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대표의 언론 인터뷰는 올해...
[사설] "개미 주식 모두 사줘야 인수 허용" 누가 M&A 하겠나 2025-11-28 17:24:54
웃돈을 얹어주는 게 보통이다. 바이오 등 일부 업종에선 100%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기도 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혜택을 누리기 힘들다. 매수 주체가 지분이 더 필요하면 경영권을 확보한 뒤 장내에서 주식을 사들이는 게 정석이다. 프리미엄이 없어 주식 매입 비용이 덜 든다.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주장에 일리가 없...
하워드 막스 “사모신용 시장, 경고음 울리기 시작했다” 2025-11-28 16:06:26
여러 업종에서, 제조업체 및 도매업체들이 소매 고객들에게 외상으로 물건을 납품하고, 자본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그 결과 발생된 매출채권을 금융기관들에게 판매하면서 금융기관들이 자기 몫의 이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인을 적용하는 것은 정상적인 일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팩토링(factoring)’이라 부르며, 제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일종의 셰프의 필수 코스처럼 여겨졌던 때죠. 저도 그런 흐름을 따라가고 싶었고, 나중엔 한국에 돌아와 가게를 차리는 걸 전형적인 경로로 생각했어요. 요리 공부하면서 유튜브로 봤던 스타 셰프님들 대부분도 그런 과정을 밟아왔고요. '그분들처럼 되고 싶다면 그분들이 살아온 방식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뉴욕증시, 엔비디아 빼고 다 오른 M7…강세 마감 2025-11-26 06:44:17
극도로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건강이 2% 이상 올랐으며 산업과 금융, 임의소비재, 재료,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가 강세였다. 기술 업종 내에서 투심이 엇갈리는 동안 우량주와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다우 지수가 1% 이상 뛰었다. 다우 지수 구성 종목 30개 중 엔비디아와...
"AI 거품이라지만…한국 증시는 수혜국" [인터뷰+] 2025-11-25 14:20:01
등 필수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 AI 서버 전력·냉각·네트워크·보안·로봇·헬스케어처럼 실사용 단계로 확장되는 분야는 오히려 향후 5~10년에 걸쳐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미국의 고평가 빅테크들은 경계하되, 한국 반도체·AI 인프라 기업에선 장기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최근 국내...
한 달 전으로 돌아간 코스피…"3700선이면 과열완화" [분석+] 2025-11-25 08:58:45
분석했다. 안지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필수소비재, 은행, 소매유통, 통신, 유틸리티 등이 지난 한 주간 향후 이익 기대감과 주가가 같이 상승한 업종"이라며 "화학, 자동차, 기계, 에너지, 증권, 반도체는 이익 기대감이 커진 반면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