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투자…李 "기업, 경제문제 해결 첨병" 2025-11-16 17:58:52
5년간 조선·방위산업 분야 등에 각각 11조원과 15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6000억원 규모인 연구개발(R&D) 투자비를 2027년까지 1조원으로 늘리겠다고 했다. 회의는 애초 지난 10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한·미 팩트시트 발표가 늦어져 이날로 옮겼다. 양길성/김채연/한재영 기자 vertigo@hankyung.com
서정진 "대통령 배짱 대단"…李 "그래요? 하하하" 화답 2025-11-16 17:56:23
또 배석한 정부 인사들을 추켜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프한 협상가’라고 표현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거론하면서 “우리 ‘터프 사나이’ 정말 애 많이 썼다”고 했다. 이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에게 “고생 많았다, 고맙다”고 말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친기업·반기업 무의미…규제 알려주면 제가 정리하겠다" 2025-11-16 17:50:45
했다. 이어 “글로벌 경쟁을 해야 하는 대기업의 경우 이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관용적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고용 유연성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대한 사회적 대토론과 대타협도 언젠가는 필요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韓 핵잠 건조·車관세 15%' 팩트시트로 못 박았다 2025-11-14 17:51:48
25%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는 사실상 우리와 경쟁 관계인 대만을 염두에 두고 이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부여한다”고 명시됐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관세 협상을 위해 노력한 정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전달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내주 남아공 G20 회의 순방길 오른다 2025-11-14 17:42:48
총수가 참여하는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도 열린다. 이집트에서는 정상회담과 카이로대 연설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카이로대 연설에서 정부의 대(對)중동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G20 정상회의에서는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경제 성장과 개발 지원 등을 주제로 한 논의에 참여한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개혁 저항 이겨내야"…노동시장 손보고, 공기업 통폐합 추진 2025-11-13 18:17:56
지시했다. 김 대변인은 “공공기관을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 주체로 회복시키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며 “노동, 안전, 균형성장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금융개혁은 민간 금융기관에 공적 역할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잠재성장률 반등 최대 과제"…李대통령, 6대 구조개혁 시동 2025-11-13 17:59:08
혁명에 따른 산업 기술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여러 대내외적인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며 “일자리, 노동시간, 정년 문제, 어느 것 하나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자, 사용자, 정부가 상호 존중과 상생의 정신으로 국가 난제를 하나씩 풀어 나가야 하겠다”고 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남아도는 교육교부금 놔두고…정부, 지방교부세 인상 추진 2025-11-12 17:50:07
학력인구는 줄어드는데 올해도 72조원이 배정돼 있다. 연간 교육교부금 불용·이월액은 5조~8조원에 이른다. 이런데도 정부는 수익 1조원 이상 금융사와 보험사를 상대로 걷는 교육세율을 0.5%에서 1%로 인상해 약 1조3000억원을 추가로 거둬들이기로 해 교육교부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ISA 비과세 한도 확대되나 2025-11-11 17:57:17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다방면에서 살펴봐달라”고 했다. NDC 확정 안건을 두고 주무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외에 유일한 토론자로 나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재정 재원 등 산업 경쟁력도 강화하는 각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남정민/한재영 기자 peux@hankyung.com
李 "국내주식 장기 투자에 稅혜택 확대" 2025-11-11 17:54:06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했다. 정부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하거나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해 책임을 추궁하는 ‘헌법존중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국무총리실 내에 설치하기로 했다. 내란특검 수사·기소와 별개로 정부 차원에서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한재영/남정민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