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법조사처 '기후기능 산업부가 흡수하는 3안도 있다' 2025-08-12 19:48:13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합치는 제1 안과 환경부 기후 기능과 산업부 에너지 부문을 합치는 제2 안 등 '기후에너지부 재편·신설안'이 주로 논의되고 있는데, 오히려 환경부의 기후대응 기능을 산업부가 흡수하는 '제3 안'을 이례적으로 소개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12일 발간한 ‘기후·에너지...
"장고 끝에 악수될라"…다시 박스피 '우려' 2025-08-12 14:10:42
"충분하게 당의 의견을 전달했고, 당과 정부의 의견이 합치가 안 돼 논의를 더 하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31일 내놓은 '2025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춘다. 이는 윤석열 정부 때 완화한 것을 다시 되돌리는 수준이다....
[마켓뷰] 美물가 발표 앞두고 코스피 '경계모드'…움직임 제한될듯 2025-08-12 07:54:01
의견을 전달했고, 당과 정부의 의견이 합치가 안 돼 논의를 더 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전날 증시는 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등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우세했고, 당정협의회에서 주식 양도세의 대주주 기준에 대한 결말이 나오지 않으면서 개인은 실망 매물을 출회했다"며 "외국인...
한-베트남 공동성명 채택..."원전 협력 확대" 2025-08-11 17:47:22
신도시 개발 등 대규모 인프라 분야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대통령실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유오성 기자, 럼 서기장의 이번 방한, 신정부 출범 이후 첫 국빈 방문이죠? [기자] 이번 베트남 당서기장 방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7일만의 첫 국빈 방한입니다. 베트남 당서기장이 방한...
한정애 "대주주 50억 기준 건들지 말아야"…李 정부에 요구 2025-08-11 15:44:05
충분하게 당의 의견을 전달했다. 당의 의견과 정부 의견이 합치가 안 돼서 논의를 더 하자는 것"이라며 "자본시장의 큰 흐름을 바꾸려면 크게 해야 하는데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돌리는 것은) 예전부터 하던 거 쭉 하겠다는 것이라 메시지가 충돌한다"고 말했다. 이 정부가 '코스피 5000 달성'을 국정 과제로...
한정애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정부에 전달" 2025-08-11 11:06:28
투자자 외에도 부동산 투자하는 분들도 유인해 한다"며 "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본을 제대로 조달받을 수 있게 한다면 결국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당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했고, 당과 정부의 의견이 합치되지 않아 논의가 필요하다고 봤다"며 "다음 고위당정 전까지 정리해서...
與 "양도세 건드리지 말아야…대주주 50억" 2025-08-11 10:53:20
당의 의견을 전달했고, 당과 정부의 의견이 합치가 안 돼 논의를 더 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부에 복수 안 같은 것은 제시하지 않았다"며 "당내에도 이런저런 의견이 있었는데,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자본 시장의 흐름을 바꾸려는 것 아니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주식 시장에 들어온 투자자...
[단독] 석화 호황땐 배당 챙긴 DL…적자 쌓이자 '나 몰라라' 2025-08-08 17:55:28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가 생산량을 줄이고 설비를 합치는 방안을 두고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최대 석유단지인 전남 여수국가산단 권역에서는 여천NCC 문제로 관련 논의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해 정부도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 실적 악화에 돌아선 DL수년 전만 해도 여천NCC의 부도 위기는 상상하기 어려웠다. 20...
[단독] "워크아웃도 감수" 몽니 부리는 DL그룹…여천NCC 부도 초읽기 2025-08-08 16:52:13
각각 자사의 NCC 생산량을 감축하고 설비를 합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 최대 석유단지인 전남 여수국가산단 권역 내에선 논의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해왔다. 여천NCC 문제가 '병목'을 일으키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양사가 여천NCC 문제를 해결하면 다음 단계로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과...
정부 차세대전력망 추진단 첫 회의…"전기가 생존조건 시대" 2025-08-08 11:00:03
더 저렴하고 깨끗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력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에너지 산업 육성, 창업 인재 양성, 지역 경제 활성화 등 1석 3조 이상의 효과를 창출하도록 정부와 민간,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