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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국내 유일 쇄빙선 아라온호, 북극항로 진출…) 2025-07-02 15:14:16
북극해로 출항한다고 2일 밝혔다. 아라온호는 오는 3일부터 91일간 북극 베링해와 동시베리아해, 축치해, 보퍼트해 등 북극 주요 해역을 따라 항해할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양은진 박사 연구팀은 이번 항해를 하면서 작년에 설치한 장기 계류 장비를 수거해 1년 치 탐사 데이터를 확보하고, 일정 기간 해빙 위에서 머물며...
국내 유일 쇄빙선 아라온호, 북극항로 진출 대비 북극해 탐사 2025-07-02 11:00:01
북극해로 출항한다고 2일 밝혔다. 아라온호는 오는 3일부터 91일간 북극 베링해와 동시베리아해, 축치해, 보퍼트해 등 북극 주요 해역을 따라 항해할 계획이다. 극지연구소 양은지 박사 연구팀은 이번 항해를 하면서 작년에 설치한 장기 계류 장비를 수거해 1년 치 탐사 데이터를 확보하고, 일정 기간 해빙 위에서 머물며...
'섬 소녀들의 반란' 임진희·이소미, 동병상련 딛고 날아올랐다 2025-07-01 06:30:03
퍼트로 후원사에게 보답했다. ◆"한국 여자골프, 안죽었다" 이번 팀은 이소미의 제안으로 결성됐다. 팀 이름은 BTI(Born to be Island), 섬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담았다. 그리고 둘은 찰떡호흡을 보였다. 티샷을 멀리 똑바로 치는 이소미, 정교한 샷과 퍼트가 강점인 임진희는 서로의 강점을 살려두며 3라운드까지 내내...
美 정복한 '섬 소녀들'…임진희·이소미, 나란히 첫승 합작 2025-06-30 18:08:19
티샷을 멀리 똑바로 치는 이소미, 정교한 샷과 퍼트가 강점인 임진희는 3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압박했다. 연장전은 팀워크의 승리였다. 톰슨의 티샷은 핀 2m, 이소미의 티샷은 4m 옆에 떨어졌다. 먼저 퍼트에 나선 임진희는 완벽한 라인을 만들며 버디를 잡아냈다. 그 뒤에 나선 캉이 압박감으로 짧은 퍼트를 놓쳐 이소...
포트기터, 370야드 티샷…'21세 괴물신인' 탄생 2025-06-30 18:04:40
크리스 커크(이상 미국)와 연장전에 들어갔다. 2차 연장에서 보기를 기록한 커크가 먼저 탈락한 가운데 포트기터는 15번홀(파3)에서 치러진 5차 연장에서 약 5.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앞서 그레이서먼은 10.5m 버디퍼트를 놓쳤다. 포트기터는 2부 콘페리투어에서 뛰던 작년부터 주목받았다....
‘370야드 장타 괴물’ 포트기터, 연장 끝 생애 첫 우승 2025-06-30 15:27:10
22언더파 266타를 적어내 맥스 그레이서먼, 크리스 커크(이상 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2차 연장에서 보기를 기록한 커크가 먼저 탈락한 가운데 포트기터는 15번홀(파3)에서 치러진 5차 연장에서 약 5.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앞서 그레이서먼은 10.5m 버디퍼트를 놓쳤다. 포트기터는 2부...
2주연속 '우승 사냥'…상승세 제대로 탄 옥태훈 2025-06-29 17:46:36
나선 옥태훈은 경기 초반부터 ‘될 놈’임을 입증했다. 2번홀(파5)에서 이글을 터뜨리면서다. 그린 뒤 러프에서 20야드(약 18.7m)를 남기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로 사라져버린 것. 그는 지난주 대회에서도 마지막 날 72야드 샷 이글을 터뜨린 뒤 상승세를 타며 첫 우승에 성공했다. 4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한...
'섬 소녀들의 반란'…임진희·이소미, LPGA 첫 승 합작할까 2025-06-27 15:52:41
쉽게 공략할 수 있었다"고 말했고, 이소미는 "언니는 퍼트 잘하고 아이언, 드라이버도 다 잘한다. 좋은 선수여서 언니를 믿고 플레이했다"고 공을 돌렸다. 2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하고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인정하는 '베스트 볼' 형식이다. 임진희는 "서로 믿...
'韓 장타대표' 황유민·방신실, 美 메이저서도 거침 없었다 2025-06-23 18:03:44
비거리 2위 방신실방신실은 이번 대회가 올 시즌 첫 LPGA투어 출전이다. 14번홀(파5) 티샷 미스로 더블보기를 범한 점이 뼈아팠지만 지난해 첫 메이저 도전인 셰브론챔피언십(40위)을 넘어서는 성적을 만들어냈다. 방신실의 장타는 미국에서도 통했다. 이번 대회에서 방신실은 드라이버로 평균 275.9야드를 보내 출전 선수...
플리트우드 '악몽'…준우승만 6번째 2025-06-23 18:01:33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0년 프로에 데뷔한 플리트우드는 DP월드투어에서만 7승을 거뒀다. 하지만 PGA투어에선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이 대회까지 15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준우승 6회, 3위 5회 등 톱5에만 28차례 이름을 올렸다.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18번홀(파4)에 들어선 플리트우드는 마지막 고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