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임 성공’ 진옥동 회장…“신한의 50년·100년을 준비하겠다” 2025-12-04 12:55:45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진 회장을 최종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진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등 3명의 후보를...
신한금융 회추위 "진옥동, 괄목할만한 성과…기업가치 높여" 2025-12-04 12:16:25
이끌었다는 점을 진옥동 회장(사진)의 연임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4일 진옥동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하면서 “재임 중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하며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진 회장은)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속보] 신한금융회장 최종후보에 진옥동…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42:50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거쳤다. 2023년 3월 진 회장 취임 이후 신한금융지주는 일회적 요인 등을 제외하면 사실상 해마다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 역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4조4609억원)이 역대 가장 많은 상태다. 2027년까지 자사주 5000만주를 소각하겠다는 목표와...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기준 38조7900억원)은 3년간 두 배 이상 뛰며 4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진 회장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안이 승인되면 회장으로서 두번째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라이프자산운용 "BNK금융, 회장 선임 절차 즉시 중단해야" 2025-12-04 11:34:12
현 경영진을 연임시키려는 무리한 시도"라며 "이는 기업 가치와 주주 권익에 중대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주주가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동시에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성장이 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정상적인 지배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며 "자본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받을 때까지...
"BNK 회장 졸속 선임 절차 멈춰야"…'직격탄' 날린 행동주의 펀드 2025-12-04 11:11:56
경영진을 연임시키려는 무리한 시도라 보고 있다. 기업가치와 주주권익에 중대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BNK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7%로 국내 7개 금융지주사 평균인 11.1%를 크게 하회하는 최하위 수준의 자본효율성을 보였다. BNK금융지주의 3분기 말 보통주자본(CET1)...
"BNK금융 회장 선임절차 중단하라"…주주서한 보낸 라이프운용 2025-12-04 09:36:42
현 경영진을 연임시키려는 무리한 시도”라고 비판했다. BNK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7%로 국내 7개 은행 계열 금융지주사 평균인 11.1%를 밑돌고 있다. 지난 9월 말 기준 보통주자본(CET1) 비율도 12.59%로 7개 금융지주사 평균인 13%보다 낮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주주가 진정한...
라이프운용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절차 즉시 중단해야" 2025-12-04 08:37:32
현 경영진을 연임시키려는 무리한 시도"라며 "이는 기업 가치와 주주 권익에 중대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주주가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동시에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성장이 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정상적인 지배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며 "자본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받을 때까지...
KT, 밸류업 우려 차단..."AICT·주주환원 흔들림 없다"[밸류업 리포트?] 2025-12-03 06:00:09
가기로 했다. 이에 대해 시장 안팎에서는 김영섭 대표의 연임 포기 이후 불거진 ‘밸류업 계획 변경’ 우려를 조기 차단에 나선 행보라고 해석했다. KT가 최근 공시한 ‘KT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8년까지 연결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10%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유지했다. 이를 위해 20...
우리금융그룹 차기회장 후보, 임종룡·정진완 등 4명 압축 2025-12-02 17:19:50
1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후보자는 내년 3월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차기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금융권의 이목은 임 회장 연임 여부에 집중되고 있다. 임 회장은 지난 3년간 동양생명·ABL생명 인수, 우리투자증권 출범을 이끌어내며 그동안 은행 의존도가 높았던 우리금융의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