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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10년째 '가고싶은 주유소' 1위 2025-12-16 16:10:27
전략을 지속해 왔다. 에쓰-오일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 플랫폼에 게시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도일 GOODOIL’은 올해 누적 조회수 3억5000만 회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에쓰-오일은 정유, 석유화학, 윤활...
비싸도 서울… 코로나 이후 MZ 수도권 쏠림 가속 2025-12-16 15:58:08
모두 MZ세대 순유출이 이어졌다. 특히 경상권은 전국에서 MZ세대 이탈이 가장 심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도내 모든 시·군에서 MZ세대가 5만1970명에서 –3만9061명으로 감소했다. 경남은 팬데믹 이전과 이후 모두 MZ세대 순유출 규모가 5만 명을 넘긴 유일한 광역단체였다. 전남과 전북은 MZ세대 순유출...
[그래픽] 지역별 MZ세대 인구 이동 현황 2025-12-16 09:32:57
[그래픽] 지역별 MZ세대 인구 이동 현황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6일 리더스인덱스는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바탕으로 팬데믹 이전 4년(2018∼2021년)과 이후 4년(2022∼2025년 10월)의 MZ세대 인구 이동을 비교·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이후 4년(2022∼2025년 10월)의 MZ세대 인구 이동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 4년간 MZ세대 순유입은 경기·서울·인천·세종·충남·대전 등 6곳의 광역단체에서 나타났다. 팬데믹 이전에도 서울과 경기는 MZ세대 유입이 이어졌지만, 이후 흐름은 엇갈렸다. 경기는 MZ세대 유입 규모가...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충남, 대전은 팬데믹 이전에는 MZ세대 순유출 지역이었으나, 이후에는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특히 대전은 총인구는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MZ세대만은 늘었다. 유성구가 신도시 개발과 정주 환경 개선 등을 기반으로 MZ세대 유입을 이끌었다고 평가된다. 이에 반해 경남·경북·부산·대구·광주·전남·전북·울산·강원...
매출 40배 껑충…베트남 '오토바이족' 홀린 후아유 2025-12-15 17:20:17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단일 품목으로만 1만 장이 팔려 나갔다. 빠른 기획·공급 역량도 성장에 한몫했다. 후아유는 진출 초기 한국 물류센터를 거쳐 제품을 공급했지만 수요가 폭증하자 베트남으로 바로 물량을 투입하는 직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획-생산-판매’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이경수 코스맥스회장 "이르면 3년내 佛 추월…프리미엄 돼야" 2025-12-15 16:08:01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피드와 온라인, 그리고 MZ세대에게 주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회장은 "기회는 늘 우리 주변을 돌고 있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 현재에 충실하게 임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지난 1970년 서울대...
'기후변화의 급습'…존폐 위기에 몰린 프랑스 와인산업 2025-12-15 16:01:42
중국의 관세부과, MZ소비자의 취향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프랑스 3대 산업 중 하나인 와인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 프랑스 당국은 포도 농지를 솎아내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에 나섰다.◇“MZ세대, 와인보다 맥주”12일(현지시간) 국제와인기구(OIV)에 따르면 올해 프랑스 와인 생산량은...
드디어...카카오톡 친구목록 예전으로 돌아간다 2025-12-15 14:20:19
또 최근 MZ세대에서 성행하는 ‘숏폼’을 카톡에 도입하는 것 까지 요지였다. 그러나 카카오는 업데이트 직후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업무용 카톡 이용자들 사이에서 원치 않는 사생활 공개가 문제가 됐고 대화하고 싶은 친구를 찾기 어려워졌다는 불만도 잇따랐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다이소엔 없다"…이마트서만 팔았더니 '인기 폭발'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15 06:00:03
장점 때문에 MZ세대와 관광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가 노리는 것도 이 지점이다. 다이소 못지않게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이마트에서만 구할 수 있는 차별화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묶어두겠다는 것이다. 특히 기초화장품은 반복 구매가 많고, 최근 'K뷰티 열풍'으로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