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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지급 심사시 '이상한' 소득계산법에 납세자 반발 2014-09-04 06:07:09
B씨는 "A사에서 넉달밖에 일하지 못하고 일용직 등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받지도 않은 돈을 받았다고 하고, 여기에 일용직 소득을 합쳐서 지난해 총 소득이 2천170만원이라면서 장려금을 주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4일 국세청과 납세자들에 따르면 국세청이 최근 지난해분 소득을 기준으로...
국세청 75만 저소득가구에 근로장려금 6천900억원 조기지급 2014-09-03 12:00:23
외벌이 가구가 52만5천가구(69.9%), 근로형태별로는 일용근로 가구가 44만6천가구(59.2%)로 비율이 높았다. 올해 처음 장려금을 받은 경우도 27만6천가구로 36.7%를 차지했다. 국세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도 안산시, 전남 진도군에 거주하는 1만1천416가구에도 총 111억원을 지급했다. 국세청은...
[뉴스&이슈] 이기권 장관 “건설 근로자 퇴직 공제금 인상” 2014-09-02 14:48:59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는 건설일용근로자의 퇴직금 성격의 지원제도로 지난 98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무일수에 비례해서 사업주가 1일 4,200원의 공제부금을 납부하고, 일용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공제금을 수령하는 제도입니다. <앵커>하루에 4200원이면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매일 같이 일...
이기권 고용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연내 5천원으로 인상" 2014-09-02 08:14:50
4200원의 공제부금을 납부하고, 일용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공제금을 수령하는 제도다. 건설일용근로자들은 이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노후 생계방안과 현재 취업시에 부담하는 직업소개수수료의 과중한 부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애로사항를 전달했다. 이에 이 장관은 "퇴직공제금 인상을 통한 노후 생계지원강화와...
이기권 장관 "연내 퇴직공제금 인상 추진" 2014-09-02 06:00:00
4천200원의 공제부금을 납부하고, 일용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공제금을 수령하는 제도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는 건설일용근로자의 퇴직금 성격의 지원제도로 지난 1998년부터 시행돼 오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다수의 근로자가 향후 노후의 생계방안과 현재 취업시 부담하는 직업소개 수수료의 과중한 부담 등 어려움을...
한국감정원, 주택 보수 봉사 및 복지시설 쌀 전달 2014-08-29 16:48:06
아들이 자폐성 장애우이고 아버지는 건설 일용 노무자로 비가 오면 누수가 심해 벽지 대부분이 곰팡이가 피는 방에서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세대의 지붕 방수공사와 실내 벽지 및 장판을 교체했다.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은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올해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50세대 주택 개·보수 등 주거환경 개...
7월 취업자 작년대비 50만5천명↑…5개월만에 반등(종합2보) 2014-08-13 10:16:52
증가했다. 일용근로자는 5만4천명(-3.3%) 감소했다. 올해 들어 계속 40만∼60만명대 증가 폭을 보이던 상용근로자는 30만명대로 내려앉았다. 반면, 임시근로자 증가 폭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20만명대를 나타냈다. 고용이 양적으로는 증가했지만 질적으로 개선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다. 연령대별로...
[경제운용방안] 정규직 전환하면 지원금 준다 2014-07-24 10:00:01
일용근로자와 간병인, 가사도우미 등 대표적인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통해 특화된 무료취업지원서비스 등의 대책이 연내 도입될 전망이다. 한편 청년과 여성에 대한 고용노동지원책도 마련됐다. 먼저 청년취업 지원을 위해 특성화고와 전문대를 통합한 5년 과정의 고등전문대가 신설된다. 산업단지 인근지역...
이기권 고용부 장관, "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부담 감내해야" 2014-07-23 15:17:27
건설일용·간병인·가사도우미 등과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의 실질적 애로해결에도 더 많은 정책적 관심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장관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하청기업이고 중소기업 정규직의 근로조건이 대기업 비정규직보다 열악한...
저소득층 '근로장려금' 대상에 화가·모델·저술가 포함 2014-07-09 06:10:08
일용근로로 하루하루를 어렵게 생활하던 박씨는 지난해5월 거창세무서 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전에는 배우자나 18세 미만 부양가족이 없으면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이 아니지만, 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60세 이상의 고령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박씨는 세무서가 먼데다 신청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