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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2025-11-05 19:11:05
국민의힘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현직 국회의원인 추 전 원내대표는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법원이 체포동의안(체포동의 요구서)을 특검팀에 보내면, 법무부를 거쳐...
샘 리처즈 "사회를 연결하는 능력 갖춘 韓…전세계 'AI 롤모델' 될 것" 2025-11-05 17:33:55
어떤 장소를 가든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 곳이 없었다”며 “그만큼 공생 구조가 갖춰져 있고 이것이 (한국의) 경쟁 우위”라고 강조했다. 리처즈 교수는 리더와 전문가에 대한 한국 사회의 신뢰가 높은 점도 AI를 받아들이는 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한국과 반대되는 경우로는 미국을 예로 들었다. 그는 “미국인은...
"다시 살아 돌아왔다"…대학로 전설 연극 '죽어야 사는 남자' 2025-11-05 16:13:24
예정이다. ▼ 공연정보 공연일시 : 2025. 12. 05 (금) ~ 2025. 12. 31 (수) 공연시간 : 평일 17시 / 주말 15시, 17시 / 크리스마스 (24일) 14시, 15시50분, 17시40분, 19시30분 크리스마스 (25일) 13시, 14시50분, 16시40분, 18시30분, 20시20분 공연장소 : 대학로 업스테이지 연 출 : 박종훈 제작/기획 : 위로컴퍼니
휴가 내고 태국 간 '해군 현역병'…대마 밀수하다가 딱 걸렸다 2025-11-05 16:09:54
했다. 군인들은 스마트폰 1대만 특정 장소에 보관해 지정된 시간에만 쓸 수 있다. 경찰은 A씨를 포함해 대마와 필로폰, 케타민 등을 공급받아 ‘앙팅’ 등 랜덤채팅앱이나 다크웹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과 투약한 마약사범 등 마약사범 76명을 적발하고 이 중 38명을 구속 송치했다. 시가...
안규백 "핵잠 명칭은 '원자력잠수함'…국내 건조가 합당" 2025-11-05 15:44:46
한국의 원잠 건조를 승인하면서, 장소를 필리조선소로 지목했다. 다만 필리조선소엔 잠수함 건조 시설이 없어 원잠 건조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우리 정부는 원잠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연료인 농축 우라늄을 미국 측에서 공급받는다는 입장이다. 다만 안 장관은 "아직 대원칙에서만 얘기했을 뿐 한국이나 미국 등...
"홀몸 노인·장애인 편하게 모십니다"…하이트진로 이동 차량 11대 사회복지기관에 전달 2025-11-05 15:43:31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올해도 같은 장소에서 정화 활동을 벌였다. ‘깨끗한 강, 하천 만들기’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전북 전주, 경남 창원, 경기 이천에 있는 맥주·소주 공장과 서울 본사 인근 하천에서 임직원들이 유용 미생물(EM) 흙 공 던지기,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호주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G’day’ 챕터 2 한국 론칭 2025-11-05 14:31:48
본다이 비치 등 개인적인 추억이 깃든 장소를 배경으로 등장한다.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방찬과 필릭스는 호주에서의 추억을 전했다. 방찬은 “호주에서는 누구나 ‘G’day!’라고 인사하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분위기 덕분에 늘 환영받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호주는 언제나 특별하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고...
주말 양대 노총 '집결'…서울 도심 혼잡 예상 2025-11-05 14:07:44
우회 조치가 이뤄진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33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서울경찰교통정보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찰은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젠슨 황 '치맥' 덕에 대박 났는데…깐부치킨 발표에 '깜짝' 2025-11-05 10:58:55
기부한다. 다만 한꺼번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깐부치킨 1호점인 경기 용인 수지구의 성복점은 밀려드는 주문량을 감당하지 못해 1~2일 임시 휴업하기도 했다. 회동 장소였던 삼성동 매장에는 메뉴와 자리를 그대로 경험하려는 '성지순례' 발길이 이어졌다. 이 매장에선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 테이블은...
"한국, 음주 처벌 가벼운데"…'효도관광' 日모녀 유족의 눈물 2025-11-05 10:53:23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사고가 난 장소가 공원 바로 앞 교차로였고, 공원을 향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도착하지 못하고 말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음이 진정되면 꼭 모시고 가겠다"며 "음주운전은 가볍게 용서받아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5일 오후 3시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특정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