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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3골` 제주, 1위 자리서 새 시즌 출발 2016-03-14 12:27:10
잡기 반칙을 저질러 페널티킥을 내줬는데, 박세직의 왼발 인사이드킥을 골키퍼 김호준이 1차로 막아냈지만 2차 슛까지 막지는 못했다. 동점골 직후 인천 유나이티드의 교체 선수 진성욱이 결정적인 역전골 기회를 잡았지만 수비수 권한진이 침착하게 막아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이후 수비 라인을 다시 정비한 제주...
스틸야드를 극장으로 만들다… 포항 VS 광주 3-3 명승부 2016-03-13 16:22:00
드리블을 포항 수비수 김대호가 막다가 밀기 반칙을 저지른 것이다. 이동준 주심이 이를 정확히 짚어내며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리고 11미터 지점에 공을 내려놓은 광주 FC 선수는 올해 만 나이로 23살이 되는 새내기 미드필더 김정현이었다. 엄청난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지만 김정현은 강심장이었다. 오른발 인사...
브래들리 "나도 스콧처럼"…'짧은 퍼터의 반란' 이어가나 2016-03-11 17:41:24
조던 스피스, 5오버파…컷 탈락 위기에 최경주 3타 잃고 공동 83위 [ 이관우 기자 ] 키건 브래들리(미국)는 2011년 롱 퍼터 사용자로는 처음 메이저대회(pga챔피언십)를 제패해 화제를 모았다. 갓 데뷔한 루키가 퍼터 끝을 몸에 대는 ‘앵커링’ 퍼팅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자 ‘반칙 논란’이 솔솔...
태극낭자들의 올림픽 꿈, 만리장성 못 넘다 2016-03-08 11:02:30
그러나 카리나 비툴라노(이탈리아) 주심은 반칙을 인정하지 않았다. 속상했지만 평정심이 흔들리는 순간이었다. 그 영향으로 4분 뒤에 결승골을 얻어맞고 말았다. 왼쪽 측면에서 왕 슈앙이 올려준 크로스를 왕 쉔쉔이 스파이크 헤더로 꽂아넣은 것이다. 우리 수비수 황보람이 따라붙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윤...
한국 여자축구의 첫번째 올림픽 본선 꿈, 호주의 높은 벽 앞에서 멀어져 2016-03-05 13:03:50
냉정하게 휘슬을 불고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반칙을 저지른 지점이 페널티 에어리어 표시선 바로 안쪽이었던 것이다. 호주는 이 기회를 키다리 공격형 미드필더 에밀리 반 에그몬드가 놓칠 리 없었다. 그녀의 오른발 킥은 골키퍼 김정미를 피해 오른쪽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경기 시간 15분도 지나지 않아서 0-2로 몰린...
밀너의 PK 결승골로 리버풀 `유로파 16강행`… 아쉽게 그친 아우크스부르크의 도전 2016-02-26 11:50:21
핸드 볼 반칙을 저지른 것이다. 이 절호의 기회를 리버풀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가 놓칠 리 없었다. 그는 오른발 인사이드 킥을 낮게 깔아차 오른쪽 구석을 정확하게 꿰뚫었다. 이 선제골은 후반전 추가 시간 5분이 흘러갈 때까지 유효했다. 5년 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부리그(분데스리가) 승격의 기쁨을 누린 바 있는...
19살 새내기 골잡이 라쉬포드, 벼랑 끝 맨유 구하다… `유로파 16강행` 2016-02-26 11:47:18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종료 직전에 멤피스 데파이의 현란한 드리블을 막지 못해 쐐기골까지 내주고 말았다. 그동안 판 할 감독과 함께 여러 모로 핀잔을 들었던 멤피스 데파이는 새내기 골잡이 마르쿠스 라쉬포드와 함께 이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공격력을 보여준 주역이 되었다.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을 이끌어낸...
아자르 1골 2도움 ‘첼시 FC’, 맨시티에 대승 거두고 FA컵 8강 진출 2016-02-22 15:51:32
맨시티 수비수 데미첼리스의 잡기 반칙으로 페널티킥까지 얻어냈지만 오스카의 오른발 인사이드 킥을 맨시티 골키퍼 카바예로가 오른쪽으로 몸을 날려 멋지게 막아내고 말았다. 아마도 이 페널티킥까지 쐐기골로 이어졌다면 남은 시간에 더 많은 추가골이 나올 수도 있었던 것이다. 맨시티는 89분에 트라오레가 오스카의...
5위 맨유, 세트 피스 두 방 얻어맞으며 19위 선덜랜드에 패배 2016-02-15 11:38:30
맨유의 수비수 다르미안이 반칙으로 내준 프리킥을 와흐비 카즈리가 오른발로 낮게 감아올렸을 때 맨유 골문 앞에서 여러 선수들이 겹쳐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시야를 가린 것이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이 프리킥이 그대로 바운드되며 오른쪽 기둥 옆으로 빨려들어간 것이다. 맨유로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었지만...
`손흥민 72분` 토트넘, 에릭센 생일 자축 결승골로 맨시티에 승리 2016-02-15 11:34:29
핸드 볼 반칙을 저지른 것이다. 그 위치도 페널티박스 모서리 바로 안쪽이었기 때문에 스털링으로서는 몹시 억울한 표정이었다. 이 기회를 토트넘의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놓칠 리 없었다.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가운데 방향을 택한 것이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홈팀 맨시티는 그로부터 3분 뒤에 야야 투레의 오른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