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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작 `발본색원` 2013-04-18 11:18:19
하는 것입니다. 금융위와 법무부, 검찰 등은 합동수사단도 꾸리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금감원으로부터 수사 담당 인력을 파견받고 이들에 대해서도 특별사법경찰권을 갖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증권범죄 신속처리절차제도, 이른바 `패스트 트랙`제도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주가조작 사건의 경우 조사에서...
<'상장사 10곳중 1곳 피해'…심각한 주가조작 실태> 2013-04-18 11:10:44
평균 148일이 걸렸고, 검찰 조사는 158일이 걸렸다. 주가조작범의 혐의가 밝혀지기까지 평균 306일이 걸린 셈이다. 주가조작 세력은 IT기술을 주로 이용하는데, 금감원은 대면조사만 할 수 있고통화·문자·이메일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없는 한계도 있었다. 금감원 다음으로 조사에 나서는 검찰이 작전세력의...
금융위에 주가조작 수사권…신고포상금 20억원(3보) 2013-04-18 11:09:53
검찰, 주가조작 긴급사건 '패스트트랙'으로 수사 금융위원회 소속 공무원과 금융위에 파견 나온금융감독원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이하 특사경)이 부여된다. 검찰은 주가조작 긴급사건을 '패스트트랙'으로 직접 수사한다. 주가조작 사범에게는 징역형과 벌금형이 병과되고 부당이득은 2배 이상...
<주가조작 근절 해법은 '특사경'과 '부당이득 환수'> 2013-04-18 10:59:18
금감원 파견 직원에게 수사권이 부여되면서 검찰과 금융위, 금감원이 모두 의심 거래를 포착하면 곧바로 수사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고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정부는 이번 대책으로 주가조작 가담자들이 처벌을 받기까지 최대 2∼3년까지걸리던 주가조작 사건 기간이 많이 줄어들...
<특별사법경찰권이란 무엇인가> 2013-04-18 10:54:50
근절대책의 하나로 내놓은 특별사법경찰권(이후 특사경)은 검찰, 경찰 외에 예외적으로 수사권을 부여하는것이다. 검사, 경찰만으로는 범죄 수사를 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예외적으로 수사권을 줘 사건 수사부터 검찰 송치까지 맡게 하는 것이다. 형사소송법 제197조에 '삼림, 해사, 전매, ...
주가조작 포상금 한도 20억으로 상향(2보) 2013-04-18 10:53:00
주기로 했다. 주가조작 긴급사건은 검찰이 금감원 조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수사에 착수한다. 주가조작 사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으면 벌금형을 부과하고 부당이득을 2배 이상 환수하기로 했다.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에 대한 신고포상금 한도는 20억원으로 대폭 상향조정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국회 불출석'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벌금 1500만원 2013-04-18 10:23:56
이유로 출석하지 않자 검찰에 고발했다.당초 검찰은 약식명령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정식재판에 회부했다.검찰은 지난달 26일 정 부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약식명령 청구 금액과 같은 벌금 700만원을 구형했다. 정 부회장과 함께 기소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에게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한...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 기소 2013-04-18 02:20:05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2011년 9월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계열사인 신민상호저축은행에 3자 배정 유상증자를 명목으로 회삿돈 120억원을 예치하는 등 계열사 간 부당거래를 통해 약 180억원을 부당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주가조작 부당이득 200% 환수 2013-04-17 21:39:41
특별사법경찰권(특사경)이 부여돼 검찰 지휘를 받아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금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근절 종합대책’을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법무부, 국세청 등과 함께 18일 발표한다. 이 대책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첫 국무회의에서 주가조작 엄단을 지시한 데 따른...
중국인 해커와 짜고 개인 신용정보 빼낸 일당 구속기소 2013-04-17 20:10:19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2부(부장검사 김석재)는 악성 프로그램을 유포해 얻은 개인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컴퓨터 등 사용사기 등)로 이모씨(25)와 문모씨(30)를 구속 기소하고 양모씨(29)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중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