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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음은 헌트릭스”…외신도 ‘케데헌’ 주목 2025-07-19 16:15:24
미국 CNN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에 대해 “하나의 현상이 되고 있다”고 평했다. K팝과 퇴마라는 두 장르를 잘 융합했다는 점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평했다. 영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팝스타’와 ‘악마 사냥꾼’이라는 이중생활을 하는...
트럼프가 감싼 브라질 前대통령, 전자발찌 '굴욕' 2025-07-19 07:34:35
CNN 브라질 등은 보도했다. 그는 또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나는 중남미 내 중국 영향력을 막을 수 있으며, 브라질이 러시아와 석유 교역을 계속한다면 미국 관세는 100%로 인상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보우소나르는 선거부정 등을 주장한 끝에 2030년까지 피선거권을 잃었는데도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룰라를...
브라질 前대통령에 전자발찌…법원 "美통해 나라 흔들어"(종합) 2025-07-19 02:53:54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고 반발했다고 G1과 CNN 브라질 등은 보도했다. 그는 또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미국은 브라질의 모범이지만 브라질은 미국의 모범이 아니다"라며 "나는 중남미 내 중국 영향력을 막을 수 있으며, 브라질이 러시아와 석유 교역을 계속한다면 미국 관세는 100%로 인상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브라질 법원, 트럼프가 지지하는 前대통령에 "전자발찌 부착" 2025-07-19 00:46:36
관세 부과 이유로 명시해 내정 간섭 논란을 촉발한 바 있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전자발찌 부착 등에 대해 "굴욕적 처사"라며 "나는 브라질을 떠나거나 외국 대사관으로 이동하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고 반발했다고 G1과 CNN 브라질 등은 보도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1명 자녀 대부분 1~3세 영유아"…수상한 美 부부 '학대 혐의' 체포 2025-07-18 23:14:39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미 NBC와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아케이디아시(市) 경찰은 이날 이 지역 주민인 실비아 장(38·여), 구오준 쉬안(65) 부부를 아동을 위험에 빠뜨리고 방치한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지난 5월 생후 2개월 된 자녀가 머리를...
공연 전광판에 나오자 '화들짝'…SNS '후끈' 2025-07-18 16:13:10
커플이 미국 IT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이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라고 지목했다. "저 행동에 불륜 말고 다른 해석이 있나"라는 댓글과 함께 의혹은 불붙었지만, CNN과 영국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은 두 사람의 관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보도했다. CNN은 "해당 커플의...
콜드플레이 공연서 불륜 발각?…딱걸린 美CEO에 온라인 '와글' 2025-07-18 15:06:32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 도중 중년 남녀가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는 장면이 전광판에 등장했다. 관객석을 비추던 현장 카메라가 이들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었다. 전광판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한 이 커플은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고,...
"美불체자를 왜 여기로…트럼프 쓰레기장 아냐" 아프리카 분노 2025-07-18 11:17:23
CNN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에 나서며 불법체류자 출신국이 송환을 거부할 경우 제3국으로 추방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베트남, 라오스, 태국, 파키스탄 등에서 온 이민자 10명이 남수단으로 추방됐으며 지난 15일에는 이민자 5명이...
트럼프, 브라질 내정개입 '점입가경'…前대통령에 공개서한 2025-07-18 10:07:39
국방·법무부 장관 등과 함께 권력 유지를 목표로 한 각종 활동을 실행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의 내정 및 사법 간섭 시도에 맞서 룰라 대통령은 17일 공개된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의 황제가 되기 위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된 건 아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jhcho@yna.co.kr...
면직된 '엡스타인 사건' 美검사 "두려움은 폭군의 도구"…저항 촉구 2025-07-18 09:34:36
고별 이메일을 보냈다. CNN이 입수해 전문을 공개한 이메일에 따르면 코미 검사는 "예상치 못하게도 어제가 나의 마지막 근무일이었다"며 법무부 본부로부터 면직 통보가 왔고 그 이유는 적시돼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검찰 정신을 "두려움도 편애도 없이"(Without Fear or Favor)라고 요약하면서 "올바른 일을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