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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동양인 비하 '눈 찢기'와 우리 안의 이중잣대 2017-11-14 07:30:02
네티즌은 "감히 콜롬비아 선수가…", "지들도 유색인종인 주제에…", "쿠바 따위가 어따(얻다) 대고…" 등의 글을 남겼다. 똑같이 백인에게 인종차별을 당하는 처지의 라틴계 인디오 혼혈(메스티소) 선수가, 혹은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출신이 한국인이나 일본인을 놀려 더욱 분노가 치민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 4월...
카르도나 `황당해`...축구팬들 `배꼽` 잡는 까닭 2017-11-11 08:13:46
유색인종이 유색인종을 차별하다니? 황당하다”는 반응 일색이다.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드윈 카르도나(25·보카 주니어스)가 경기 도중 `태극전사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에게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 행동인 `눈찢기` 동작을 펼쳐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카르도나는 이 때문에 경기 직후...
"경기때 무조건 국가제창" 佛체육장관 전체주의 논란 2017-11-10 15:52:55
땅을 적시자"는 후렴구 가사는 이민자와 유색인종이 뒤섞여 사는 프랑스의 현실에 맞지 않고 이민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됐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프랑스 대표단 기수였던 플레셀 장관은 전국 체육협회에 학교 스포츠 리그 경기에서도 국가를 제창하도록 하고 모든 학생이 가사를 외우게 하라고...
S&P500기업 사외이사 36%가 여성 2017-11-03 20:24:55
중 여성과 유색인종을 합친 비율은 50.2%였다. 이 조사를 시작한 199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매년 신임 사외이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던 백인 남성 비중은 절반 수준(49.8%)으로 떨어졌다. 2008년 신임 사외이사 중 백인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72%에 달했다. 스펜서스튜어트는 “이사회 인적 구성을 다양화해야...
호주, 1세기만에 다시 "골드러시"…중국인이 최대 고객 2017-11-02 07:00:05
반중국인 폭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는 유색인종의 이주를 제한하는 백호주의로 이어졌다. 그로부터 한 세기가 남짓 지난 지금 호주에서 다시 일고 있는 골드러시의 최대 고객은 중국인들이다. 기념주화 등을 주조하는 퍼스 조폐국은 호주 순금 제련의 90% 이상을 담당한다. 순금의 95%는 금괴 형태로 수출된다. 2011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26 15:00:05
주의보 "유색인종 차별 사례 잇따라" 171026-0458 외신-0068 11:02 테슬라·솔라시티 수백명 감원 칼바람…"1천200명 해고" 관측도 171026-0462 외신-0069 11:03 중국서 韓단체관광 상품 7개월만에 등장…'사드 금한령' 풀리나 171026-0464 외신-0070 11:04 뉴질랜드 37세 여성총리 아던 취임…"국민 모두에 최선"...
실리콘밸리 또 性차별 논란…우버, 여성 임금차별로 피소 2017-10-26 11:23:05
소송을 냈다. 이들 직원은 "여성·유색인종 직원은 남성·백인·아시아계 미국인 직원과 비교해 조직적으로 저평가됐다"면서 "여성·유색인종 직원이 동등하거나 더 높은 성과를 냈는데도 평균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버의 직원 평가 방식에서는 자신들의 성과에 부정확하고 주관적인 결정을 내린...
NAACP, 아메리칸항공 이용 주의보 "유색인종 차별 사례 잇따라" 2017-10-26 10:54:19
"유색인종 차별 사례 잇따라"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 최대 흑인 인권단체 '전미 유색인지위향상협회'(NAACP)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을 이유로 들며 흑인 여행자들의 아메리칸항공 이용을 만류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NAACP는 이날 "흑인...
CNN 앵커 트럼프에 영상편지 보내 "유족과 설전 그만둬라" 촉구 2017-10-25 09:43:31
유색인종이라는 점도 생각해봐라. 도대체 이게 어떻게 보이겠는가. 사과하라"고 권유했다. 레먼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말로 사과해야 할지도 친절히 일러줬다. 그는 "대통령이 알맞은 단어를 찾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대신해서 말하겠다"며 "존슨 부인, 당신이 겪는 일에 대해 너무나 미안하다. 당신이 얼마나 깊고 넓은...
미국 사진작가 테리 보더 개인전 2017-10-17 18:12:00
‘colored only(유색인 전용)’라는 글이 쓰여 있다. 하얀 계란은 못마땅하다는 듯 바구니를 바라본다. 형형색색의 계란이 든 바구니를 선물하는 건 미국의 부활절 풍습이다. 보더는 이 작품에서 미국 내 인종차별의 어두운 역사를 고발하고 있다.보더는 “하루나 이틀 정도 사물(오브제)을 바라보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