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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 ‘수학대왕’ AI 서술형 평가 기능 고도화…“교사 업무 부담 대폭 줄인다” 2026-02-12 17:08:54
약 3시간이 소요됐다면, 이를 10분 내외로 단축 가능하다. 실제로 수학대왕을 활용한 교사의 70% 이상이 채점과 오답 관리 업무 부담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답했다. 또한 학습 데이터 시각화와 AI 분석 리포트를 통해 학습 관리와 학부모 상담을 동시에 효율화했다. 일관된 채점 기준 적용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분양가 뛰자…서울 미분양 단지 '완판' 행렬 2026-02-12 17:08:34
고도 제한이 적용됐다. 게다가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는 3단지(최고 14억4026만원)가 1·2단지(12억1284만원)보다 높았다. 청약 직후 3단지는 전체 물량의 약 80%가 주인을 찾지 못했다. 조합은 작년 설계 변경 등을 통해 재분양에 나섰다. 최근 계약률이 올라 미분양은 한 자릿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구로구 구...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돌파 마감…'17만전자', 88만닉스'의 강세 [HK영상] 2026-02-12 17:07:57
3.26% 상승한 88만8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1.12p(1.00%) 오른 1,125.99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8억원, 69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천52억원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떨어진 1440.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윤신애...
현대건설 '압구정 3·5' 수주 도전…"하이엔드 주거 솔루션 선보일 것" 2026-02-12 17:07:41
압구정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수주 결의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 헤리티지 계승과 미래 가치 창출을 담은 최고의 제안서를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토허제 효과…서초구 외국인 주택거래 '뚝' 2026-02-12 17:05:40
3%)의 외국인 거래량도 크게 축소됐다. 서울에서는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선호 지역 4곳의 거래가 65% 줄었다. 서초구 감소폭이 88%(92건→11건)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컸다. 경기에선 부천(208건→102건)이 51%, 인천은 서구(50건→27건)가 46% 줄어들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거래가 1554건에서 1053건으로 32%(501건)...
김열매 "도심 오피스 복합개발, 주거 늘려 공동화 막아야" 2026-02-12 17:05:27
1~3분기 4.2% 올랐다”며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을 고려한 기업들이 임차 대신 매입을 택하면서 거래 규모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오피스 공급과 관련해선 “서울 CBD에서만 빌딩 신축 사업장이 28곳에 달한다”며 “준공 후 입주사 유치 경쟁으로 임대료가 낮아지고 주변의 기존 빌딩에서 공실이...
한은 "금리 상승 과도" 언급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종합) 2026-02-12 17:03:50
2.5%인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2%를 상회 중이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지금 경기나 물가수준이 지금의 한은 물가 목표나 잠재성장률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처럼 올라가 있는 것은 다소 과도한 면이 있다고 평가한다"고 언급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은...
루이비통코리아, 360만건 고객 정보 털렸다 2026-02-12 17:03:44
큰 규모다. 3사는 개인정보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하는 ‘최소 권한 원칙’ 등 보안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국가, 생년월일 등 총 555만 명분이다. ◇2023년 이후 두번째 규모 12일 개인정보위 발표에 따르면 ‘명품’을...
카카오, 구글과 AI 글래스·클라우드 손잡는다 2026-02-12 17:03:04
역할을 할 주요 기업이 최소 3곳 이상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8조991억원, 영업이익은 48% 늘어난 7320억원이었다.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톡비즈(Talkbiz·카카오톡 기반 광고·비즈니스) 광고 매출 등이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11번가, C커머스 징둥과 맞손…역직구 시장 진출 2026-02-12 17:02:23
700억원대로 줄었고, 작년에는 3분기 누적 기준 287억원까지 감소했다. 주력 사업인 오픈마켓 부문은 작년 12월까지 22개월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며 독자적인 생존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판매 플랫폼부터 물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11번가 판매자가 오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