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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윤지온 대신한 홍종현, '아기가 생겼어요' 감독 "전화위복" 2026-01-13 15:10:49
생겼어요'에 뒤늦게 합류하며 김진성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았다. 김진성 감독은 13일 서울 구로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중간 합류한 홍종현에 대해 "예상치 못한 변수였는데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보자고 했다"며 "오연서, 홍종현과 과거에 작업한...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2026-01-13 14:53:17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바 있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물 삭제를 요구했다"면서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영상을 삭제했다. 어도어는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와...
이지스운용 우협 힐하우스, 中 바이오 M&A 이력…'美 생물보안법' 불똥 우려 2026-01-13 14:29:34
네트워크가 남아 있다면 감독 리스크 차원의 확인 질의가 제기될 여지는 남는다. 이 이슈가 국내에서 민감하게 읽히는 이유는 힐하우스가 이지스자산운용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업자의 대주주 변경은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거쳐야 한다. 불법 여부를 넘어 국제...
CGV, 1월 기술 특별관 라인업 공개 2026-01-13 13:11:06
샘 레이미 감독의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4DX로 개봉한다. 영화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직급을 내려놓고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연출,...
김선호·고윤정, 홍자매와 만났더니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13 12:00:46
표현하려 신경 썼다"고 말했다. 유영은 감독은 두 사람의 캐스팅에 대해 "김선호는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모든 게 다 되는 배우였고 고윤정은 매력이 잘 닿아 있어 싱크로율이 높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홍자매 작가들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순수 로맨스라는 점과 호진, 무희의 관계가 흥미진진해 이를 잘 표현하는...
[포토+]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사랑해 주세요~ 2026-01-13 11:49:55
유영은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유영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윤정, 김선호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PEF 업계도 MBK 구속 여부 촉각…연기금 출자 기조에 불똥 우려 2026-01-13 11:21:22
규제 입법과 감독 강화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출자 판단이 보수화되는 국면에서 규제 부담까지 더해질 경우, PEF 시장의 위축 속도가 더욱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또 다른 PEF 관계자는 “출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규제까지 강화되면 운용사 입장에서는 신규 투자나 구조조정에 나설...
"가자지구 의료 복구하라"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에 항의서한 2026-01-13 11:09:55
벤 하니아 감독이 만든 영화 '힌드 라잡의 목소리'는 제98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 후보에 올라가 있다. 이 영화는 지난 2024년 1월 이스라엘의 포격으로 친척들이 몰살한 차량에서 혼자 살아남아 구조를 기다리다 결국 숨진 라잡의 비극적 이야기를 담았다. 벤 하니아 감독은 "힌드 라잡은 도움을 줄 수...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않은 감독들의 작품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이제껏 아마도 필름 다빈에서 가장 많은 데뷔작들을 배급했을 것이다. 대단한 신념은 아니지만 지켜나가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 ▷ 다소 장엄한 질문이다 (웃음). 필름 다빈은 한국영화(인들), 한국독립영화(인들)에게 어떤 존재로 남고 싶은지....
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자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영화(2001년)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티켓 예매 사이트에는 뮤지컬로 분류돼 있지만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원작 OST가 잔물결처럼 흐르는 연극에 가깝다. 이야기는 열 살 소녀 치히로의 모험을 담은 원작을 그대로 따른다. 온 가족이 낯선 동네로 이사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