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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굴기'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200대 동원 갈라쇼 예고 2026-02-03 18:36:49
로봇 공연 행사인 '로봇의 신기한 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갈라쇼 모든 과정을 로봇이 주도한다는 점이다. 200여대의 로봇이 무대에 올라 노래, 춤, 런웨이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상호작용할 예정이다. 사람 출연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면신문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규모로...
"경의선 지하화…침체된 신촌 제2 전성기 이끌 것" 2026-02-03 17:52:47
바이오 연구단지, 청년창업 공간, 공연·문화인프라 등을 묶은 국제청년창업도시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구청장은 “그동안 신촌 일대는 규제와 철길에 발목이 묶여 있었던 만큼 앞으로는 이 같은 족쇄를 풀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의선 5.8㎞ 지하화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건반과 지휘봉 오가는 김선욱…"쉼표 한마디에도 에너지 담는다" 2026-02-03 17:38:09
2년간 활동한 그가 마지막 정기공연을 마쳤을 때다. 커튼콜 무대에서 붉어진 눈시울을 식히느라 눈썹뼈를 손으로 누르던 그에게 관객과 단원들은 더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피아니스트로서 이미 베를린 필하모닉 같은 세계 명문 악단과 연주 경험을 쌓은 그에게 지휘 무대가 얼마나 각별했는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김선호 1인 법인, '미등록'으로 정산받고 가족 '법카' 사용까지 2026-02-03 16:28:20
'자택'을 주소지로 공연기획사 에스에이치두로를 설립하고 본인을 대표이사로,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재했다. 이를 두고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 소득을 우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 김선호 부모가 법인 은행을 통해 수백에서 수천만원가량의 월급을 수령했고, 법인카드를 생활비·유흥비...
BTS, 내달 21일 광화문 광장서 단독 공연…넷플릭스 생중계 2026-02-03 16:07:26
연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타이틀곡을 비롯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인 광화문 광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빅히트뮤직은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방탄소년단은 해당 무대를 통해 한국 문화사에 또...
조연에서 주연으로 떠오른 '마티네 콘서트' 2026-02-03 16:04:00
가벼운 소품곡 위주로 공연장의 '틈새'를 메우던 '마티네 콘서트'가 조연을 넘어 주연급 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다. 아트센터인천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하 인천시향)은 공동 기획으로 2026년 마티네 시리즈 '조조早朝 클래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어로 ‘오전’을 뜻하는 마탱(Matin)에서...
설 장바구니 30% 싸진다…서울 전통시장 62곳 '할인·환급 총출동' [프라이스&] 2026-02-03 12:59:02
사은품과 경품 추첨 행사를 열고, 전통공연과 놀이 마당을 곁들여 명절 분위기를 살린다. 고분다리전통시장에서는 15% 할인과 함께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이 이뤄진다.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에서는 10% 할인과 함께 서울페이·제로페이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일정 금액 이상...
CGV, 인디 록 밴드 '더 로즈' 음악 다큐멘터리 14일 개봉 2026-02-03 10:14:25
매너와 빛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공연 실황을 비롯해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을 통해 네 명의 멤버가 음악을 통해 다시 하나로 모여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미국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 2025' 장편 영화 부문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공식...
"게르에서 별 보고 마라톤 대회까지"…교원투어, 몽골 런트립 패키지 출시 2026-02-03 09:57:23
승마 트레킹, 유목민 체험, 몽골 전통 민속 공연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교원 웰스가 공식 급수대 운영사로 참여해 교원그룹 차원의 통합적인 마케팅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런트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MZ(밀레니얼+Z)세대가 선호하는 몽골에서 마라톤을 즐...
화려한 갈라 한가운데 남은 침묵, 베자르의 ‘의자’ 2026-02-03 09:47:58
무대를 채웠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공연이 끝난 뒤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2부에 등장한 ‘의자’(모리스 베자르 안무)였다. 화려한 갈라의 흐름과는 다른 차원을 가진 작품이었다. 무대를 채운 것은 무용수들의 몸이 아니라 수많은 의자들이었다. 그 사이를 오가는 존재는 노인과 노파 역의 질 로만과 디아나 비슈뇨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