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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09 08:00:05
KIA 윤석민, 롯데전 4⅓이닝 5실점…평균자책점 10.00 180608-0896 체육-0067 20:24 [월드컵] 막내 이승우의 매력…볼리비아전 여파에도 방긋방긋 180608-0898 체육-0068 20:35 [월드컵] 스웨덴 전력 탐색 위해 차두리 코치 파견 180608-0900 체육-0069 20:38 두산 후랭코프, NC전 6이닝 1실점…9승 요건 충족 180608-0903...
KIA 윤석민, 롯데전 4⅓이닝 5실점…평균자책점 10.00 2018-06-08 20:24:34
KIA 윤석민, 롯데전 4⅓이닝 5실점…평균자책점 10.00 (부산=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기나긴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 KIA 타이거즈의 우완 투수 윤석민(32)이 두 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윤석민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 4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2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KIA 4연승인데…이대진 투수코치·마무리 임창용 1군 말소 2018-06-08 17:57:11
1군 말소는 "오른쪽 어깨에 담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KIA는 이날 롯데전에서 4번 타자로 안치홍을 내세운다. 안치홍이 4번 타자로 나서는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줄곧 4번을 책임졌던 최형우가 3번으로 이동했다. 최형우에게 3번은 KIA 이적 후 처음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나성범의 고군분투…NC 한 줄기 희망 2018-06-08 09:24:20
3루에서는 롯데 구승민의 폭투에 3루에서 홈으로 달려 득점했다. 6일 롯데전에서는 4타수 2안타(2루타 1개) 1볼넷 1타점 1득점에 도루 2개까지 성공했다. 하지만 나성범의 활약에도 NC는 5일 6-12, 6일 5-10으로 패했다. 나성범은 롯데와의 홈 3연전 마지막 날인 7일에야 빛을 봤다. 3-4로 끌려가던 8회말 동점 솔로 홈런...
NC의 새로운 마운드 구상…이상과 다른 현실 2018-06-07 10:57:20
2군으로 내려가 있었다. 유 감독대행은 7일 롯데전에 베렛을 선발투수로 투입하기로 했다. 유 감독대행은 "선발 로테이션 상황이 안 좋고, 외국인 선수 교체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베렛과 다시 해보자고 이야기했다"며 "본인도 '괜찮다'는 의사 표현을 정확히 해줬다. 나름의 준비를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감독 교체' 속 심란한 NC…이 무거운 분위기를 어쩌나 2018-06-05 22:03:56
선수단을 다독였다. 하지만 선수들은 마음을 다잡지 못했다. 5일 롯데전에서 NC는 6-12로 패했다. 8회말 롯데 마운드가 볼넷으로 자멸하면서 점수 차를 줄이기는 했지만, 8회초까지는 2-12로 크게 밀리고 있었다. '에이스' 왕웨이중은 5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초반에는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로 리그 최...
1위 두산도, 2위 한화도 역전극…3연승 삼성은 단독 7위 2018-06-01 23:01:53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5.29로 떨어뜨렸다. 전날 롯데전에서 9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쳐낸 정주현은 이틀 연속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1-1 동점이던 2회말 2사 3루에서 중전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8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4패(2승)째를 떠안았다....
'차우찬 4연속 QS' LG, 넥센 꺾고 4연승 질주 2018-06-01 21:14:46
평균자책점을 5.29로 떨어뜨렸다. 타선에서는 전날 롯데전에서 9회말 역전 2타점 적시타를 쳐낸 9번 정주현이 이틀 연속 결승타를 때렸다.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도 8이닝 8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팀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4패(2승)째를 떠안았다. 출발은 넥센이 좋았다. 2회초 4번 박병호가 솔로...
넥센, '직구 평균 시속 148㎞' 신인 안우진 선발로 쓸까 2018-05-28 10:26:51
27일 롯데전에서는 3⅔이닝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2경기에서 안우진의 직구 평균 구속은 시속 148.2㎞였고, 슬라이더의 평균 구속도 시속 137.3㎞에 이르렀다. 단순히 공만 빠른 게 아니라 제구력과 구위 모두 빼어났다. 깔끔한 폼으로 신장 193㎝의 큰 키를 온전히 활용하는 투구는 타자의 무릎...
화분에 손 다쳤던 넥센 김하성, 붕대 감고 1군 복귀 2018-05-27 13:25:31
27일 롯데전에 5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다. 오른손에 붕대를 감은 채 훈련을 소화한 김하성은 "이제 괜찮다"고 말했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2군에서 한 경기만 뛰고 복귀하는 것보다 1군에 바로 올라와서 경기 감각을 회복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종아리 타박상으로 1군에서 빠진 외야수 이정후(20)의 복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