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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채정안-정만식, ‘미녀와 야수’ 콤비 매력 2016-04-16 08:09:28
정만식은 챙 넓은 스냅백을 살짝 머리에 걸쳐 쓰고 땡땡이 무늬의 자켓을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하는 첫 촬영에서 극과 극 비주얼로 ‘미녀와 야수’ 콤비의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촬영을 펼쳤다고. 특히 채정안은 정만식의 익살스런 귀요미 표정 한 방에 터져...
연극 ‘지구를지켜라’, 4월 개막…샤이니 키 출연 2016-03-07 22:46:00
강필석이 맡아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만식을 연기 할 예정이다. 병구에 대한 사랑으로 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서커스단의 줄타기 곡예사 출신 순이 역할에는 뮤지컬 무한동력으로 좋은 평을 받은 함연지와 김윤지가 캐스팅 됐으며, 육현욱은 병구와 강만식, 순이를 파헤치는 추형사역부터 기자, 병구의 엄마 등...
‘영주’ 한은정, 아름다운 미소로 본방 사수 독려 2016-02-05 14:01:20
딸 영주(김희정 분)와 아빠 만식(최민식 분)의 갈등과 용서, 화해를 그린 가족드라마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한은정은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고향 영주를 떠나 산전수전을 다 겪고 20년 만에 귀향한 해숙 역을 맡았다. 한은정은 2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만큼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폭 넓은 내면...
[댓글多뉴스] 운전기사 폭행한 몽고식품 회장, 대국민 사과... 네티즌 "마트는 넓고 간장은 많다" 2015-12-28 17:33:39
사과를 했다. 28일 경남 창원공장 강당에 나타난김만식(76) 몽고식품 명예회장은 장남 김현승(48) 몽고식품 사장과 함께 나타나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란 말을 연거푸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지난 22일 김 명예회장의 운전기사 폭행이 알려진 후 6일만이다.그는 폭행을 당한 운전사 등 최근 권고사직을 당...
`대호` 김상호 "`칠구`는 철학이 없어 더욱 특별한 캐릭터" 2015-12-08 17:48:07
만식, 김상호, 정석원과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김상호는 극중 캐릭터에 대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되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칠구` 같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호`의 캐릭터들은 각자의 철학이 있다. 그러나 `칠구`는 철학이 없다. 그 부분에서 존재감을 느꼈다"면서 "무색무취....
[인터뷰] 백승희 “연기 인생,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2015-11-23 17:10:00
만식 오빠요(웃음). 요즘 너무 잘 되셨는데 전에 같이 연기했었기도 하고 그때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다시 해보고 싶어요. 만식 오빠랑 저랑 괜찮아 사랑이야의 성동일 선배랑 진경 선배가 했던 역할 하면 너무 잘할 거 같아요(웃음). 좋아하는 남자스타일은? 교회오빠 같은 느낌을 좋아해요. 순하고 착할 거 같은 느낌....
[맥심캐스트]`대호` ★들이 말하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최민식 "공기 좋은데서 술 먹으면 안 취해" 2015-11-14 09:31:30
부축받아 올라오던데 어쩌다 다친겁니까? 만식아, 민식이 너무 아프다.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다친 거라고 부끄러워서 차마 말도 못 하겠다. 허리 다치신 것 보니까 우리 촬영하던 것 생각나네. 눈밭이랑 산에서 촬영하는 거라 위험하긴 했지만, 우리 배우들은 최소한의 안전이라도 보장돼있었지. 스텝들이 그저 걱정이야....
'대호' 정만식 "시나리오 읽지도 않고 합류…최민식 추천으로 캐스팅" 2015-11-10 13:52:57
정만식은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캐스팅된 시발점이 최민식 선배님이다. 감독님께 '만식이 어떠냐'고 나를 추천했다. 난 불러주면 충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나리오도 읽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어 "천만덕 외의 다양한 인물들이...
영화 `대호` 최민식, 정만식에게 "너가 만식이니? 난 민식이다" 2015-11-10 13:39:36
`만식아 어떠냐`라고 처음 말씀을 꺼내주셨고, 나는 시나리오도 안 읽고 무조건 하겠다고 말했다"고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또한 "불러주시면 충성하겠다고 시나리오를 봤는데, 매료됐다. 최민식 선배가 맡은 천만덕 뿐만 아니라 그 외에 다양한 인물들이 있는데 나는 최민식 선배가 맡은 역할에 반대되는...
'용팔이' 안세하, 주원 대신 칼 맞다 '의리' 2015-09-11 10:43:35
친구야!” 라고 말했고, 내내 마음이 찜찜했던 만식은 결국 태현에게 “언능 도망가라. 좀 있으면 형사들 들이 닥칠 거야. 미안하다. 집행유예 준다는 꼬임에 내가 널 찔렀다. 언능 도망가”라고 이내 사실을 털어놓았다.때마침 고 사장(장광 분)의 부하가 김태현을 죽이기 위해 나타났고, 태현의 도망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