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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에서 사과 가격표 사라진 사연…"값 더 오를 수도" 2024-03-06 16:31:54
가격표 사라진 사연…"값 더 오를 수도" 사과 지난달 가격 71% 급등…대체수요 늘어난 귤은 78% 껑충 소비자들, 가격 부담에 구입 양·횟수 줄여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차민지 기자 = 6일 서울의 한 과일가게에는 딸기, 천혜향, 참외 등이 큼지막한 빨간 글씨로 눈에 잘 띄는 가격표와 함께 진열돼 있었다. 하지만 사과는...
"이틀 지난 샐러드 사진 찍어서 환불 요구" 자영업자 '분통' 2024-03-05 03:27:24
요구한 고객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한 업주의 사연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컴플레인 때문에) 장사 참 힘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샐러드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 중이라는 글쓴이인 자영업자 A씨는 "이틀 전 점심에 시킨 걸 오늘 점심으로 먹는데, 상태가 안 좋으니...
투명 노트북·춤추는 로봇 개…中, MWC '신기술 폭격' 2024-02-27 18:45:55
여파로 MWC 올인MWC에서 중국 기업의 전시 품질이 크게 높아진 데엔 사연이 있다. 미·중 갈등 여파로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4’에선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을 볼 수 없었다. 반면 MWC엔 개최국인 스페인(696개), 미국(432개), 영국(408개)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288개...
"회사에서 강아지 CCTV 보다 반차 내고 쫓아갈 뻔 했어요" 2024-02-22 16:34:58
반차내고 쫓아갈 뻔한 사연이 화제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인기를 끌었던 웃음 유발 글 'CCTV 보니까 얘 빵 먹는 중인데'라는 게시물이 다시금 공유되며 화제가 됐다. 게시자 A 씨는 CCTV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하며 "CCTV 보니 강아지가 빵을 물고 있다"면서 "선반이 낮긴 한데 거기 빵이 있는 걸...
"오랜만에 칼국수 한 그릇 먹으러 갔다가…" 깜짝 놀란 사연 2024-02-13 11:57:43
끼 먹는 게 여전히 부담스럽다"며 나온 말이다. 서울에선 칼국수 한 그릇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9000원대를 넘어서는 등 외식 물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 13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기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외식 대표 메뉴 가운데 칼국수와 냉면, 비빔밥 등 3개...
"나라 지키느라 고생"…군인들에 '고기 서비스' 준 사장님 2024-02-08 15:54:32
잘 먹었다"고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불판 위에서 막창과 고기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사진을 첨부했다. 최근 모르는 이로부터 음식 대접을 받았다는 장병들의 사연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철원 GOP에서 근무하고 있는 육군 제5군단 B용사가 휴가를 나와 집으로...
"베트남 간 남편 불륜 잡으러 갑니다"…식당 공지 '화제' 2024-02-08 10:54:40
불륜이 의심스러워 현장을 잡겠다며, 임시 휴무를 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8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리 난 돈가스집 임시휴무 사유' 등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돈가스와 냉면을 파는 한 식당은 임시휴무안내문을 통해 지난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약 10일간 가게를 임시...
"김민재 인성도 월드클래스"…도핑실 직접 청소 '솔선수범' 2024-02-04 11:19:30
진짜 '스위퍼'(청소부·수비수)로 나선 사연이 화제다. 김민재는 지난 3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한국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 경기가 끝난 후 도핑 테스트 대상자로 김민재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지목된...
[튀르키예강진 1년] "컨테이너집 지어준 한국인들에 축복을" 2024-02-04 06:31:02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한번은 사람 먹을 것도 빠듯한 터에 한 입주민이 개 사료를 찾아 의아했는데 지진 당일 건물 잔해에 깔렸던 이 입주민이 반려견을 끌어안고 온기로 버티며 함께 살아났다는 사연을 듣고는 외면할 수 없었다는 얘기를 들려줬다. 송씨는 "지진 발생 후 1년쯤 지나니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 새로...
송영길 측 "돈봉투 주지도 받지도 않아"…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4-02-02 16:34:21
'평화와 먹고사는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에 대해선 "이 돈이 정치자금법의 정의에 포함되지 않으며, 범행에 공모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4000만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는 "대가성이 없어 뇌물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