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치료제의 무덤’ 교모세포종…글로벌 빅파마와 네오이뮨텍 도전 중 2025-09-09 08:56:33
머크(MSD)는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을 방사선, IL-7 제제, 항암백신 등과 결합하는 임상을 다수 등록했다. 2상 연구 결과, 단독투여 대비 병용 시 일부 환자군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이 개선되는 경향이 관찰됐다. 로슈는 아테졸리주맙(티쎈트릭)과 항암백신을 결합한 초기 임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고, 후속 임상을...
[우분투칼럼] '생생 아프리카'는 도시…MZ세대 정치 세력화 2025-09-09 07:00:04
약 25만명이 살고 있는 아프리카 최대 슬럼가 키베라가 있다. 또 마타레, 코로고초, 무쿠루 등 다른 빈민가도 있다. 키베라는 필자도 여러 차례 방문했지만,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회한을 갖게 할 정도로 최악의 환경을 보였다. 캄팔라에는 60여개의 슬럼가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키불리 킬롬베, 카무오이아,...
석탄·재생·원전 담당부처 제각각…"한국만 글로벌 트렌드 역행" 2025-09-07 18:05:20
규제해온 환경부가 에너지산업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지에도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유기적 에너지 조직 강제 분리”7일 공개된 정부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산업부 2차관 산하 에너지정책실 기능 대부분이 환경부로 넘어간다. 에너지정책국, 전력국, 재생에너지국, 수소경제국, 원전산업정책국 등이 환경부로 이관된...
"딱 기다려라 기집X들"…한국 남성들 몰리는 은밀한 채팅방 [이슈+] 2025-09-07 09:09:47
접근해 왔다"며 "혹시 해코지하거나 집까지 따라올까 무서워 번호를 줬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받은 메시지는 충격적이었다. 김 씨는 "카톡으로 '저는 어제 번따한 친구의 지인인데, 번따·클럽 원나잇 전문 픽업 아티스트다. 멀리서 무전기로 알려주며 시도했다'는 메시지가 왔다"며 "그 남자는 '친구가...
방중 김정은 '전통우방' 이란·쿠바와 교류정황 없어…이상기류? 2025-09-05 12:08:45
데 합의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역시 이번 행사에서 김 위원장과 교류했다는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이란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중동 국가로, 시리아에서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에는 중동 내에서 거의 유일한 북한의 우방국으로 꼽힌다. NK뉴스는 이밖에도 캄보디아, 라오스 등의 정상도 김 위원장과...
LGU+, 키즈 캐릭터 '무너' 더 키운다…'문구야 놀자'와 콜라보 2025-09-04 11:48:34
또 무너 특화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천원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위해 'U+ 키즈폰 무너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키즈폰의 마스코트로 무너를 활용 중이다. 특히 이번 문구야 놀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키즈카페 및 마트 등으로 특화 매장을 확대하며...
트럼프, 대러 추가제재 테이블 위에?…"2, 3단계 제재" 거론 2025-09-04 06:41:18
무 조치없다' 취재진 질문에 '발끈'…"새 직업 구해라" "푸틴 결정 불만족스럽다면 어떤일 벌어질지 여러분은 보게될 것"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대(對)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을 시사했다....
"북, 이란에 작년 6월 이후 미사일 전문가 3명 파견" 2025-09-03 15:31:58
제재가 이란의 석유 밀수에서 이라크의 역할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란은 이라크에서 석유 밀수 네트워크를 통해 매년 약 10억 달러(1조4천억원)를 벌어들여서 중동 내 반미·반이스라엘 무장세력 연합체인 '저항의 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comma@yna.co.kr (끝)...
中열병식서 '反서방 수장' 이미지 굳힌 시진핑…"외교적 승리" 2025-09-03 07:10:00
키스탄 총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모하메드 무이즈 몰디브 대통령,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등 26개국 국가 원수 및 정부 수뇌가 참석한다. SCO 정상회의를 통해 반서방 권위주의 국가 수장들을 톈진에 결집시켰던 시 주석은 열병식에서도 이들 세력 내에서의...
[2025 ESG 브랜드] LG, 4년째 1위...GS에너지·현대차 톱 10위 진입 2025-09-03 06:00:53
인지하는 비율은 무려 10명 중 9명꼴이다. 투자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은 ESG에 대해 잘 인지한 비율도 62.4%로, 투자 경험 없는 소비자(24.9%)보다 높았다. 대부분의 투자 경험 있는 소비자가 기업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ESG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잘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SG에 대한 속마음은 ‘중요한 일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