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희진과 '카톡 증거'…BTS 뷔 "동의 없이 제출, 당황" 2026-02-20 17:04:30
판단했다. 문제는 판결문 일부에 뷔와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1심 판결문 중 걸그룹 아일릿과 뉴진스의 유사성 논란을 다룬 대목 각주에 뷔의 발언이 인용됐다. 해당 각주에는 "에잉…그러니께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했어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민 전...
'명예영국인' 백진경, 폭행·전과 루머에 발끈 "즉시 법적 조치" 2026-02-20 16:27:08
즉시 민, 형사상 고소를 포함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논란은 한 익명의 네티즌이 SNS에 백진경을 겨냥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해당 글에는 홍대, 이태원 등에서 폭행했다는 주장과 전과로 인해 직업을 이어가기 어려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백진경도 직접 입장을 내고 "저를 차단한...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2026-02-20 15:02:38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과 관련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며...
하이브, '255억 지급' 판결 항소…민희진과 소송 2라운드 2026-02-20 12:12:00
청구 소송가액은 약 287억원에 달한다. 민 전 대표가 풋옵션 소송에서 이긴 것과 별개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같은 법원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 승소로 판결했다. (사진=연합뉴스)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2026-02-20 11:04:30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실행해 계약을 위반했다면서 2024년 7월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1심 재판부는 풋옵션 행사에 앞서 주주 간 계약이 해지됐다고 볼 만한 민 전 대표의 중대한 계약 위반 사항이 없다고 봤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우크라전 4년] 최악의 전쟁, 지루한 협상…희망의 빛은 언제 오나 2026-02-20 08:10:05
전력난 등 혹독한 겨울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오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기습 침공한 지 만 4년이 되지만 전쟁의 끝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종전 협상은 미국의 강력한 중재로 계속되고 있지만 영토 등 핵심 쟁점에 매여 교착 상태다. 중간선거에 가까워진 미국이 최근 타협을 종용하면서 우크라이나가...
'한·인도 경제협력 컨퍼런스'…AI·공급망 등 협력모색 2026-02-20 06:00:00
있는 분야에서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하도록 민·관·연이 합심해 전략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여한구 본부장은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신남방의 중심 국가이자 글로벌사우스의 리더인 인도와의 경제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인도와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비슷한 아세안 11개...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어려워…개인정보 도용 확인 안돼" 2026-02-19 17:45:23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김남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을지로위원회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책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과징금, 공정위는 과태료나 시정조치 제재를 진행 중"이라며 "영업정지에 대해선 전자상거래법상 개인정보 도용이 확인되지 않아 (정부 측에서)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주호영, TK통합법 '핵심 특례' 복원 총력전... "타 지역과 형평성 맞춰야" 2026-02-19 15:17:14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이하 TK통합법)’의 핵심 특례조항 복원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타 지역 통합 법안과의 '형평성'을 문제 삼아 실질적인 지원 근거를 되살리겠다는 승부수다. 주 부의장은 19일 "광주·전남 등 타 지역 통합...
‘수출 효자’ 넘어 ‘글로벌 빅파마’로…30년 만에 물 만난 K-바이오[K-빅사이클] 2026-02-19 13:45:29
한미약품 R&D센터장은 “3중 작용제인 HM15275는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높은 체중감량 효과와 당뇨, 심혈관계 질환까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보인 물질”이라며 “자체적인 글로벌 임상 3상은 어려우므로 전단계에서 기술수출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