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더 강력해지는 KF-21...'공대지 무장 지상시험' 공개 [HK영상] 2025-12-23 17:15:20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 KF-21의 공대지 무장 능력 강화를 위한 추가 시험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방사청은 오늘(23일)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KF-21 추가 무장 시험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KF-21의 다양한 무장 운용 능력을 검증해 다목적 전투기로서의 완전한 성능을...
'4성 장군'만 7명 줄전역…방산업계, 대형 수주 앞두고 '별들 모시기' 2025-12-23 17:04:52
지난달 역대급 물갈이 인사 여파로 국내 방위산업계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중장급 이상만 27명이 한꺼번에 군복을 벗어 이들의 재취업 결과에 따라 수조원대 방산 프로젝트 향방이 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주전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거물급 장성을 영입하려는 방산업체 간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내년 투자 키워드는 다각화…AI 소프트웨어·신흥국 뜰 것" 2025-12-23 17:03:59
있는 건설 화학 철강과 함께 방위산업을 꼽았다. 글로벌 방산 수요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는 얘기다. 목 대표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대표적으로 보여준 게 탱크 등 재래식 무기보다 드론이 더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며 “방산 업종과 무기의 개념이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잘 살펴 투자하는 게...
풍산·KAI '대장급 사외이사'…軍수뇌부와 소통 역할 2025-12-23 17:02:17
방위산업체 사외이사로 가는 예비역 장성이 늘고 있다. 주로 경륜 있는 3성 장군 이상 출신이 사외이사를 맡아 방산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 군 주요 인사와 교류하는 대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풍산은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권오성 예비역 대장을 사외이사로 두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34기인 권 전 총장은 전역 후...
대형 방산 프로젝트·정권 교체기 장성 영입 급증 2025-12-23 17:01:49
군 장성이 대거 방위산업체로 이동하는 시기는 정해져 있다. 정부가 대형 방위사업을 발주하거나 무기 수출이 급증할 때다. 2022년 이후 장성 수요가 급증했지만 올해처럼 장성이 쏟아져 나오면 방산 인력 수급 구도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 2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7조원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이 군 인력을...
KF-21 추가 무장 시험 사업 착수…2027년 공대지 무장 능력 적용 2025-12-23 16:39:35
방위사업청이 2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추가 무장 시험 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사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 합참,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관련 기관과 업체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가 무장 시험 사업안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곽노정·손재일, 이코노미스트 '올해 CEO' 후보에 2025-12-23 16:16:19
통해 해군 군함 건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파페르거 CEO는 2013년부터 라인메탈을 이끌어왔다. 이코노미스트는 파페르거 CEO에 대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훨씬 이전부터 유럽의 방위 산업을 옹호해왔다"며 "그의 선견지명은 이제 정당한 보상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cha@yna.co.kr (끝)...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상장 기대에 우주·로켓주 가격도 우주로? 2025-12-23 13:50:51
9.30% 상승한 11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방위사업청이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구축함(KDDC) 사업자 선정 방식을 지명경쟁입찰로 선정했다. 이로 인해 위 주가들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석된다.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은 해군이 계획한 8000톤급 미니 이지스함이다. 지명경쟁입찰은 과거 공개경쟁입찰과 다...
동두천, 10년 로드맵 확정…‘매일 활력 넘치는 도시’ 청사진 제시 2025-12-23 13:31:50
3축 활성화, 국가산단 2단계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 GTX-C 연장 추진이 골자다. 교육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했다. 교육발전특구 본지정, 학생 1인당 교육투자 확대, 공여지 인근 거주자 특별전형 신설을 추진한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계획은 향후 10년 시정의 기준”이라며 “공여지 문제 해결과 도시 기능 회복을...
'조선·방산' 경남 경제규모, 충남 제쳤다…경기·서울 이어 3위 2025-12-23 12:00:09
조선과 방위산업이 호황을 누리면서 지역경제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가계의 소득 지표에서는 서울이 9년째 1위를 지켰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3일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 통계(GRDP·잠정)'에 따르면, 작년 전국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조561조원으로 전년보다 149조원(6.2%) 증가했다. 경기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