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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고려아연, 희소금속 상승 전망에 급등세 2025-10-13 09:31:14
상상인증권[001290] 김진범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비철금속 부분의 주간 수익률은 3.1%를 기록했고, 특히 고려아연의 강세(5.0%)가 두드러졌다"며 "중국 정부가 희토류 수출 통제 확대 방안을 발표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국내 시장 침체, 희토류·비철금속 관련주 강세 2025-10-13 09:11:32
희토류 및 비철금속 수출 통제 조치 발표 후 해당 섹터가 강세를 보임. - 구리 가격 또한 광산 공급 차질 우려 속에 최고치 경신함. - 코스닥 시장에서도 희토류 및 비철금속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 소프트뱅크그룹의 ABB 로봇 사업 인수에 이어 현대차그룹의 미래 기술 전환 계획 발표로 로봇 관련주도 상승함....
"1년새 100억서 5000억으로"…고려아연 '희소금속 대박' 2025-10-12 17:09:55
‘부업’에서 ‘주업’으로12일 비철금속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올해 안티모니, 인듐, 비스무트 등 희소금속 부문 영업이익이 5000억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아연정광 제련 과정에서 금, 은, 구리, 납, 안티모니, 비스무트, 인듐 등 다양한 금속을 추출한다. 그동안 주 생산품은 금, 은, 구리였지만 올...
김정관 산업장관,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빈소 찾아 2025-10-10 12:28:41
'비철금속업계 거목'으로 불리는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지난 6일 84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빈소를 방문하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인을 추모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9일 고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빈소가 있는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김...
'비철금속 거목'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영결식 엄수 [뉴스+현장] 2025-10-10 12:08:41
아연에 국한하지 않고 연과 귀금속 등 비철금속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비철금속 회사’로의 도약을 꿈꿨다. 밑그림을 현실로 만들고자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에 집중했으며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선제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와 같은 실천적인 기업가 정신은 오늘날 고려아연의 경쟁력과 글로...
中증시, 상해·홍콩지수 모두 '약세'…불경기 속 부양책 '기대' 2025-10-10 11:10:06
비철금속 업종 상승도 증시를 견인했다. 다만 증시 상승세에도 실물 경기 회복은 여전히 더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경절 연휴 기간 여행 소비 지표에 따르면 1인당 여행 지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관열 LS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은 "시장은 중국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발표...
고려아연 본사서 故최창걸 영결식…"트로이카 드라이브로 100년 기업 만들 것" 2025-10-10 10:15:25
비철금속 업계 리더로서의 생애를 정리하고 추모했다. 최 명예회장과 함께 오랫동안 고려아연의 성장을 일궈온 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은 조사에서 "최 명예회장은 황무지 같았던 한국의 비철금속 제련 분야를 개척해 자원강국을 이루겠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한평생을 달려왔다”며 “오늘날 고려아연이...
고려아연 세계 1위 만들고…'비철금속 거목' 최창걸 별세 2025-10-08 17:40:04
고려아연을 비철금속 세계 1위로 키운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지난 6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고인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제련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비철금속 업계의 거목’으로 불렸다. 1941년 황해도 봉산에서 태어난 그는 1960년 경기고 졸업 후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고려아연 세계 1위 기업으로…故 최창걸 명예회장 '정도경영' 2025-10-07 16:42:49
최 명예회장은 비철금속 제련업을 '공해 산업'에서 '친환경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아연 잔재를 재활용하는 청정슬래그 기술을 상용화해 환경 경영의 모델을 제시했다. 그가 추진한 기술 혁신과 장기 투자로 고려아연의 아연 생산 능력은 연 5만t에서 65만t으로, 매출은 100억원대에서...
한 걸음씩 세계 1위로…뚝심·집념으로 고려아연 키운 故 최창걸 2025-10-06 19:27:55
별세한 최 명예회장이 고려아연을 세계 최고의 비철금속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은 그가 스스로 밝혔듯 혁신이나 개혁 같은 큰 변화가 아닌 하루하루의 꾸준함과 성실함의 결과였다는 의미다. 최 명예회장은 1941년 황해도에서 고(故) 최기호 창업주의 6남 3녀 가운데 3남으로 태어났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