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초등학교 무단침입해 교실 촬영한 20대 중국인…"호기심에" 2025-12-12 23:46:53
여긴 교사가 A씨를 붙잡아 추궁했고,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A씨는 "호기심에 학교에 들어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흉기 등 문제가 될 만한 물건을 소지하지 않았고 아이들의 신체를 촬영하지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기동카'까지 품은 삼성월렛…모바일 지갑 중 "최초" 2025-12-12 23:46:37
있다. 실물 카드 소지의 번거로움 없이 기후동행카드의 경제적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 티머니 교통카드 지원도 확대한다. 기존 USIM 방식에 더해 이번에 eSIM 개통 스마트폰까지 추가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 워치에도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를...
평택 미군기지로 필로폰 들여온 美 군무원 징역형 확정 2025-12-12 20:48:22
12월에는 코카인을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도 추가로 받았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필로폰을 국내로 들여오는 데 군사우편 주소를 제공하고, 수령한 필로폰을 다른 전달책에게 건네는 등 범행에 적극 가담했고, 해당 필로폰이 국내에 유통됐다면 사회적 해악이 상당했을 것”이라며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인의...
독일 정부, 러 유조선 압류했다가 법원서 제동 2025-12-12 19:57:05
위반 소지가 있다고 봤다. 파나마 선적 에벤틴호는 올해 1월 석유 9만9천t을 싣고 러시아 우스트루가에서 출항해 이집트 포트사이트로 향하던 중 발트해에서 엔진 고장으로 표류했다. 독일 당국은 이 선박을 예인한 뒤 기술적 검사를 한다며 항행을 금지했다. 지난 3월에는 유럽연합(EU)의 러시아 제재 등을 근거로 선박과...
日 난리…역대 최대 '좀비 담배' 대량 밀수 걸렸다 2025-12-12 17:41:32
전자담배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1g 정도의 액체가 든 카트리지가 1만엔 넘게 불법 거래되고 있다. 오키나와현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에토미데이트가 퍼지면서 교통사고까지 발생하자, 후생노동성은 올해 5월 '지정약물'로 지정, 소지나 사용을 법으로 금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설] "법 왜곡죄는 문명국 수치"…與, 흘려들어선 안 될 쓴소리 2025-12-12 17:30:24
나서 ‘위헌 소지를 최소화’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만큼 철회는 어렵다고 본 것일 수 있다. 정 대표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하는데, 그런다고 위헌성이 사라질지는 의문이다. 이날 열린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도 “입법부나 행정부가 사법부 위에 있지 않다”, “분노는 사법 개혁의 내용이...
초등학교 교실 무단으로 ‘찰칵’…중국인 관광객 체포 2025-12-12 13:06:13
다니며 수업 중 교실 등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수상히 여긴 교사가 A씨를 추궁했고 학교 측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검거 당시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호기심에 학교에 들어간 것"이라고...
국힘 '59박 60일' 필리버스터 강행에…우원식·이학영 '난감' [정치 인사이드] 2025-12-11 19:53:01
필리버스터 사회를 거부할 소지가 크다는 점이다. 주 부의장은 지난 7월과 지난 9월, 국민의힘이 각각 나흘간 필리버스터에 나섰을 때 사회를 거부했었다. 때문에 우 의장과 이 부의장이 번갈아 가며 국회 본회의장을 내내 지켰는데, 이번에도 이러한 일이 반복될 것이라는 게 정치권 중론이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중단...
이석연, 鄭 면전에 "법왜곡죄 재고" 2025-12-11 17:52:32
제기되는 법안을 미루거나 위헌 소지를 없애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대표는 “역시 명불허전”이라며 “새겨듣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정 대표 등 여당 지도부와의 접견 후 기자들과 만나 ‘어떤 얘기를 나눴느냐’는 질문에 “위헌 소지를 제거하든지 미루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나경원 "저질 물타기"…통일교 의혹 거명에 분노의 반박 2025-12-11 15:14:00
이어 "나 의원에게 만약 조금이라도 문제 소지가 있었다면 특검이 지금까지 아무 조치 없이 그냥 뒀겠나"라고 반문했다. 또 "'민주당 정권 하명 특검→특정 편향 매체 보도→민주당 정치인의 인용→편향 매체 재확산'을 통해 민주당 정치인들과 민주당 정권 하명 특검, 특정 편향 언론이 반복하고 있는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