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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5년 만에 간판 바꾼다 2026-01-12 17:13:56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당명을 개정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25.24% 응답률 중 68.19% 책임당원이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전 국민이 참...
[속보] 靑 "국힘, 李대통령 16일 오찬 제안에 아직 답변 없어" 2026-01-12 16:59:09
민의힘에서는 아직 답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지난번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과의 회담을 가졌듯 언제든지 국민의힘 지도부가 원한다면 충분히 대화할 시간을 만들겠다"며 "예정된 간담회 전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서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개혁신당은 이준석...
1인당 평균 가계대출 9721만원 사상 최대 2026-01-12 16:58:51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잔액은 9721만원이었다.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다. 2023년 2분기(9332만원) 이후 아홉 분기 연속 늘어났을 정도로 최근 2년여간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의 빚 규모가 가장...
재개발 동의율 내려야 하는데…"오히려 사업 지연될 수도" 2026-01-12 16:27:23
있다. 낮은 동의율로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도심 정비사업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서 참여하지 않은 반대파 목소리가 뒤늦게 사업 속도를 늦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당명 개정 68% 찬성…개정절차 착수 2026-01-12 14:12:45
민의힘이 당명 개정 의견 수렴 결과, 책임당원 68%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체 책임당원 77만 4천여 명 중 25.24%가 참여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 의견 수렴 결과, 참여자 가운데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고 당명 제안 접수에도 1만 8천 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인요한 "계엄 1년, 실망스럽고 치욕…나는 실패한 국회의원" 2026-01-12 13:04:19
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치욕 때문에 의원직에서 사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인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제가 국회를 떠나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지만 이 의원이 승계하게 되어 든든한 마음도 있었다"며 "진심으로 이 의원의 국회 입성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인...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당원들의 분명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당명 개정을 시작으로 장동혁 대표의 '이기는 변화'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이 오는 2월 당명을 바꾸면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한 지 5년 만에 다시 당명을 바꾸는 게 된다.90년 민자당부터 국민의힘까지 당명만...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2026-01-12 09:45:54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 1년 전인 2024년 3분기 말(9505만원)보다는 200만원...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2026-01-12 09:37:31
민의힘이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을 쇄신하기 위해서다. 새로운 당명은 당원 의견 수렴 내용에 더해 국민 공모, 당헌 개정 등 절차를 거쳐 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명 개정을 통한 '이기는 변화'에 대한 당원들의...
김동연 지사 "서울 버스 파업 대비 철저"...경기도, 비상수송대책 가동 2026-01-12 09:30:41
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도민의 이동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와 대체 수단 활용을 골자로 한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경기도는 우선 서울시 파업 노선과 비슷한 도내 128개 노선(1788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