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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멈춰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건설 사업 장기 표류 가능성도 2025-06-12 18:17:40
다시 탄력을 받았지만 환경 보호 시민단체들은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당시엔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정치권 관계자는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중단되면 행정 신뢰성과 지역 사업의 이해관계 조정 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
병력 33% 늘린다는 독일…"여성 의무복무" 주장도 2025-06-09 22:22:11
시민보호·재난구호청의 랄프 티슬러 청장은 "전쟁은 대비해야 할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믿음이 오랫동안 퍼져 있었다. 이제는 유럽에서 대규모 침략전쟁의 위험이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하철역과 공공건물 지하공간, 지하주차장 등지의 대피시설 수용능력을 현재 48만명에서 100만명으로, 4만개인 경보...
"우주를 향한 비상"…전국 15개 시도서 우주항공주간 행사(종합) 2025-05-27 16:34:05
15개 시도서 우주항공주간 행사(종합) 우주청, 과천과학관서 우주항공주간 선포…누리호 실물모형 제막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27일 제1회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한 주간 전국 곳곳에서 우주 관련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우주항공청은 27일 경기 과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을 열었다....
"우주를 향한 비상"…전국 15개 시도서 우주항공주간 행사 2025-05-27 15:00:11
청 개청에 따라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를 기념한 우주항공주간은 '미래를 향한 점화, 우주를 향한 비상'을 주제로 내달 1일까지로 지정됐다. 이 기간 전국 12개 과학관 무료 개방 및 13개 시민천문대 천체관측회 등 15개 시도에서 3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주청은 경남 사천, 전남 고흥, 대전, 과천에서...
재건축 변수로 떠오른 '한강 덮개공원' 2025-05-24 21:45:24
전임 청장이 반대하던 덮개공원을 새로운 청장이 허용해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다시 난관에 봉착한 셈이다. 한강유역청에 따르면 덮개공원은 2020년에 수립된 '한강(팔당댐~하구) 하천기본계획‘에 부합하지 않는다. 하천기본계획에 따르면 한강을 개발할 때는 한강 접근성을 향상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해야 한다....
"똘똘한 한 채 유지되면 백약이 무효"…토허제 막전막후 2025-05-20 17:00:22
아파트를 (1채) 가진 분은 건전한 서울시민이고 2억원짜리 10채를 가진 수요자는 다주택자로 투기 우려가 있다는 식으로 양분화하는 사고 논리가 있는데, 이는 잘못됐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주택 수가 아니라 가격을 기준으로 과세하는 방식을 대안의 하나로 제시했다. 집값 불안을 우려한 서울시의 설득으로 참석위원...
[단독] "6개월 뒤엔 풀 수 있겠나?"…토허제 재지정 '막전막후' 2025-05-20 14:25:53
분은 건전한 서울시민이고 2억원짜리 10채를 가진 수요자는 다주택자로 투기 우려가 있다는 식의 양분화된 사고 논리가 있는데, 이는 잘못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택 수가 아닌 가격을 기준으로 과세를 하는 방식을 대안의 하나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똘똘한 한 채 심리를 희석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인혁 기자...
김문수, PK 5개 도시 순회…"박정희처럼 과학기술 대통령 되겠다" [대선 현장] 2025-05-14 20:17:34
나누며 "시장과 가게가 살아야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며 민생 회복을 강조했다. 이어 진주광미사거리 유세에서는 "진주의 일자리를 늘리고 소득을 높여 경상대학교 졸업생부터 취직이 잘 되는 진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조선, 자동차, K-방산을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처럼 우리...
독일서 '왕국 세워 자치독립' 극우단체 강제해산 2025-05-13 17:21:31
옛 독일제국 부활을 주장하는 라이히스뷔르거(제국시민) 운동 세력 가운데 최대 조직이다. 연방헌법수호청은 2023년 기준 KRD 추종자를 2만5천명으로 추산했다. 전직 부동산 사업가 '하인리히 13세 왕자'(73)를 중심으로 한 제국시민 운동가 27명은 2021년부터 화기와 탄약을 모으며 쿠데타를 일으키려 한 혐의로...
인구 40만 덫에 걸린 세종시…'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동네'의 민낯 2025-05-13 06:47:01
게 세종시민의 고민이다. 대부분의 정부 부처 국·과장들은 2012년 시(市) 출범 때부터 세종시로 이주한 ‘원조 세종시민’들이다. 이제는 지역에 뿌리를 내려야 할 이들이 해마다 서울로 빠져나가면서 세종시 인구는 40만명을 넘지 못하고 있다. 2016~2018년까지만 해도 15%대를 유지하던 인구증가율은 2023~2024년 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