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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중앙회, 저소득·저신용 사업자 '햇살론 플러스' 출시 2025-05-19 10:48:58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농축협과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업권과 협약해 1천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특례로 지원한다. 지역신보는 보증료율 연 0.8%로 0.2%포인트 인하해 우대하고, 서민금융업권에서는 대출금리를 일반햇살론 대비 최대 2.27%포인트 인하해 저소득·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자영업자 대상 '햇살론 플러스' 출시…기존 상품보다 금리 낮아 2025-05-19 10:44:34
= 신협중앙회가 19일부터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를 위한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플러스'를 전국 영업점에서 취급한다고 밝혔다. '햇살론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운영 지침에 따라 신협중앙회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보증부 정책자금 대출이다. 특히 신용보증재단의...
예금보호 9월부터 5000만원→1억원…24년 만에 상향 [임현우의 경제VOCA] 2025-05-15 18:58:24
늘어난다. 1금융권 은행뿐 아니라 2금융권인 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에서도 똑같이 1억원으로 맞춰진다. 금융위원회는 '예금보호한도 상향을 위한 6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을 16일 입법 예고한다. 금융위 의결,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의결 등의 후속 절차를 거쳐 9...
S&P "예금보호한도 상향, 은행·비은행 수신 경쟁 심화할듯" 2025-05-15 18:21:05
예금을 지급 보장하는 금융회사)뿐 아니라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금보호한도도 동시에 오르게 된다. 이에 대해 S&P는 한국의 소매예금 기반이 더 견고해지고 예금 인출 사태(뱅크런)의 가능성도 작아질 것으로 봤다. 또 "은행권 예금이 향후 1∼2년 내에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으로 대...
9월부터 예금자보호한도 1억으로 상향…농협·신협·새마을금고도 적용 2025-05-15 12:01:00
예금보험공사의 부보금융회사와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의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동시 상향된다. 일반예금과 별도 보호한도를 적용받고 있는 퇴직연금(DC형·IRP)과 연금저축, 사고보험금 보호한도 역시 함께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 15일 금융위는 예금자보호법 시행령과...
은행·상호금융 예금 9월부터 1억원까지 보호된다 2025-05-15 12:00:01
예금을 지급 보장하는 금융회사)뿐 아니라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금보호한도도 동시에 올리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예금보호한도 상향을 위한 6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안' 입법예고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금융위 의결, 법제처...
신협, 창립 65주년 '선구자 추모식' 2025-05-13 18:29:45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김윤식 신협 중앙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은 국내 신협 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 김 회장은 “신협 고유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약자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예보한도 상향에 '머니무브' 방아쇠…금융당국, 상시점검TF 가동 2025-05-11 06:05:00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수신 잔액은 지난 2월 기준 910조169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1년 전(881조712억원) 대비 28조9천457억원 늘어난 것이다. 이는 최근 수신 규모가 100조원 안팎 수준까지 쪼그라든 저축은행업권과 대비되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권...
고객 예금 '15억' 빼돌리고 자수한 신협 직원…항소심도 '실형' 2025-05-06 20:26:30
20년 넘게 고객 예금을 조금씩 빼돌린 신협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 규모만 15억원에 달하며, 금융권을 믿고 돈을 맡긴 고객은 수십명이었다. 6일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재판장 양진수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과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등...
"한인 전용 신용조합 만들어 중국계 벽 넘을 것" 2025-05-06 18:03:26
신협을 꼽았다. 샤론 신협은 한인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1988년 동포 25명이 1인당 4000달러를 출자해 설립했다. 지난해 기준 회원이 1만5600여 명, 자산 규모는 5억8177만캐나다달러(약 5850억원)에 달했다. 이 회장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도 한인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전히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