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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시도 유죄 브라질 前대통령 '독서로 형량 줄이기' 2026-01-20 06:00:15
형기를 일정 기간 줄여주는 교화 정책의 하나다. 책 1권당 4일을 깎아주는데, 1년에 최대로 읽을 수 있는 양은 12권으로 정해져 있다. 다만,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이 수감된 브라질리아 연방구의 경우엔 연간 11권이 한도라고 한다. 연간 최대 44일 감형받을 수 있는 셈이다. 형량을 부분적으로 줄이려면 독서 후 감상문을...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이성현(행정5급(의결)) ▷교통정책과 이영주(행정5급(의결)) ▷문화예술과(전문사무관) 이재성(행정5급(의결)) ▷문화유산과 김민경(행정5급(의결)) ▷관광마케팅과 조은아(행정5급(의결)) ▷체육진흥과 함미란(행정5급(의결)) ▷축산정책과 윤은정(행정5급(의결))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지한(행정5급(의결))...
'언더독' SK하이닉스의 반전…동력은 최태원의 AI 리더십 2026-01-19 17:42:18
개발에 참여한 엔지니어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썼다. 책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인공지능(AI) 리더십’에 주목한다. 최 회장은 2021년 5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처음 만나 그의 비전을 들었다. AI 산업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최 회장은 이후 대만에서 모리스 창 TSMC 창업자와...
"1000만부 돌파 IP의 성공 비결은 팬덤" 2026-01-19 17:40:53
존재이기 때문이다. 책은 유튜브 콘텐츠에 기반하지만 결말이나 연출 등에 변화를 준다. 그때도 가장 중요한 기준은 팬덤이다. 조 팀장은 “IP의 가치와 수명은 팬덤이 좌우한다”며 “팬들이 만족할 만한 품질 유지가 당장의 이익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동서는 소비자와 구매자가 다르다. 어린이가 읽지만, 부모가...
만년 D램 2위 '언더독' SK하이닉스의 시총 500조 돌파…"최태원의 AI 리더십 있었다" 2026-01-19 16:00:03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전·현직 엔지니어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책을 썼다. 2021년 5월 최 회장이 젠슨 황, 모리스 창을 만난 이후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TSMC의 '생태계 연합'은 속도를 냈다. 2024년 4월 미국 출장에서 젠슨 황, 6월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을 만난 최 회장은 "세 회사가 협력...
'우수인재' 비자로 온 외국인, "한국 살고 싶어요?" 물었더니… 2026-01-19 15:27:51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이민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의 분석 결과를 지난주 발표했다. 2024년 '국내 기업 외국인 고용 실태조사'와 '이민자 사회통합 지표조사 결과'를 활용했다. 2022년 도입된 지역특화 우수인재 제도는 인구감소 지역에서의 취업과 거주를...
'경제대통령' 기대했는데…트럼프에 등돌리는 美히스패닉 유권자 2026-01-19 15:22:20
경제 정책이 미국의 경제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했다. 또한 69%는 물가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2024년 민주당이 겪었던 상황의 반복이라고 지적했다. 공화당 전략가 마이크 마드리드는 "당시 히스패닉 유권자들은 공화당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경제에 대한 실망으로 민주당을 떠난 것"이라고...
[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천장과 널찍한 통창, 나무의 은은한 향기가 책·조명과 완벽히 조화를 이룬 듯했다. 답답함 없이 자연광을 즐기고 연못 풍경을 감상하며 독서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였다. 현대 건축을 하던 임 건축사가 한옥 건축을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전북대가 국토교통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6개월간의 '한옥 설계...
모두가 겪고 있는 불안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2026-01-19 10:00:17
이 책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고고하게 순항 중이다. 2005년 한국어 초판 출간 이래 20여 년 가까이 사랑받아온 은 국내 판매 40만 부를 기념해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판을 새롭게 선보였다. 1969년 스위스 취리히 태생인 알랭 드 보통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93년 펴낸 로 돌풍을 일으킨 후 픽션과...
[대학 생글이 통신] 다양한 경험으로 채우는 대학생의 겨울방학 2026-01-19 10:00:06
들어 같은 책도 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 책을 번갈아 읽으며 여러 분야의 지식을 쌓는다면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수험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학생이 되어 보다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볼 기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송지은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23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