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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1970년대인가…외국인 대상 택시 '바가지요금'이라니 2025-08-23 08:00:09
지불했다는 것이다. 업주 김모 씨는 이같은 내용을 해당 택시의 차량 번호, 기사 인적 사항과 함께 적어 서울시에 신고했다. 문제는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 관행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씨는 "인천공항에서 서울 시내까지 10만원이 넘는 요금을 낸 승객 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태국女 불법 고용해 가둬놓고 성매매 강요한 업주 '옥살이' 2025-08-21 06:00:03
고용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업주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성매매 강요·알선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3524만4000만원 추징을 선고한 원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LG전자, 'B2B 가전 구독' 서비스 강화...초기 비용과 유지비 부담 낮춰 2025-08-20 18:18:26
성능 관리가 특히 중요한 에어컨과 환기 제품을 구독으로 이용하면 전문 케어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알파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제품 유지·관리의 부담을 덜고 사업 운영, 매출·고객 관리 등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등 업주분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정섬' 제주가 '마약섬'으로…상반기 마약사범 2배 급증 2025-08-20 11:58:45
23일까지 텔레그램 등을 통해 도내 주거지에서 마약을 투약한 유흥업소 업주와 종업원 9명, 판매책 2명 등 11명을 검거했다. 이어 지난 6월에도 도내 호텔과 주거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4명을 적발하고, 도주한 1명은 추적 중이다. 제주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2021년 46명 △2022년 104명 △2023년 151명 △2024년 11...
가스 불 켜고 퇴근했다 점포 5곳 화재…순댓국집 사장에 벌금 2025-08-16 20:07:31
올려둔 채 퇴근해 화재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부장판사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업주 A(72)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6월 21일 오후 9시30분께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자신의 순댓국집 보조주방에서 가스레인지 위에...
서울강서 유흥업소 금품갈취…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거 2025-08-14 17:24:52
유흥업소와 ‘보도방’(미등록 직업중개소) 업주 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강서구 일대에서 영업하는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약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가량을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다. 신남부동파는 명령을 따르지 않거나 탈퇴한 조직원을 야구방망이로 집단 구타하기도 한...
"편히 쉬셨습니까 형님"…'MZ 조폭' 행동 강령 보니 2025-08-14 13:49:27
일대에서 영업하는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20~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했다. 2022년 12월 서울강서 일대에서 조직원 L씨(41)가 후배 조직원 4명과 함께 유흥주점 일대에서 폭행을 일삼으며 상납금을 요구한 사건도 있었다. 경찰이 검거된 한 조직원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사시미...
고등학생까지 '영입'…'젊은피' 모아 재건 노린 조폭 2025-08-14 13:19:13
조치도 했다. 이들은 지역 보도방(미등록 직업소개소) 업주 등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 가량을 갈취하고 폭행한 등의 혐의를 받는다. 조직 내부 구성원들에게도 폭력과 갈취를 일삼았다. 명령을 따르지 않은 조직원은 야구방망이로 폭행하는 이른바 '줄빠따'를 하거나,...
고등학생 영입해 불법 행위…'MZ조폭' 경찰에 철퇴 2025-08-14 12:43:50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활동하며 미등록 직업소개소(보도방) 업주 등에게 매달 20만~150만 원의 '보호비'를 요구해 총 1억 원가량을 갈취하고, 폭행까지 저질렀다. 내부적으로도 폭력과 금전 갈취가 이어졌다. 명령을 어긴 조직원은 야구방망이로 때리는 '줄빠따'의 대상이 됐고, 탈퇴자를 감금·집단폭행한...
中사회보험 강제가입 조치에…"식당들, 노년 파트타임고용 늘려" 2025-08-12 16:24:54
그런데 중소기업이나 영세 점포들 가운데는 업주와 노동자가 합의해 사회보험료를 내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비용을 절감하려는 업주와 당장 실수령액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노동자 사이에 '사회보험 가입 포기'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이달 초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