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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대미투자, 우리가 무조건 돈 대는 구조 아냐" 2025-08-03 13:40:37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한미 관세협상에서 우리 측의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에 대해 “우리가 무조건 돈을 대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3일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미국은 자신들이 모든 투자처를 결정한다고 하지만 이는 정치적 표현일 뿐”이라며 이 같이 반박했다. 그...
"안심하긴 일러"…美 '비관세' 불씨 여전 2025-08-03 10:56:58
레빗 백악관 대변인도 "한국이 자동차와 쌀 등 미국산 제품에 대해 역사적 개방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우리 정부 주요 인사들은 쌀을 포함한 농산물 분야에서 어떤 합의도 없었다고 일관되게 밝혔다. 한국 정부는 미국 측 주장을 정치적 수사로 해석하며, 농업 시장 추가 개방 등 핵심 비관세 이슈에서 미국의...
"안쓰면 손해"...CJ제일제당 '더마켓'을 아시나요 2025-08-03 07:10:22
제품 ‘우리 아이 유기농 햇반’도 그 사례 중 하나다. 주 소비층인 30~40대 여성과 유자녀 고객을 타깃으로 한 CJ더마켓만의 건강한 유기농 제품으로, 100% 국내산 유기농 쌀을 사용하고 아이가 먹기 좋은 130g 용량으로 담았다. 출시 4개월 만에 월 5만 개 판매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과...
"악마는 디테일에"…미국 농산물 등 '비관세 압박' 안 끝났다 2025-08-03 07:01:02
한국 쌀 시장의 추가개방을 거론한 데 대해 "전혀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의 주장이 자국 유권자들을 향한 '정치적 수사'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만 봐도 일본과 합의 때는 구체적으로 일본의 쌀 수입 확대 수치를 언급했지만 이번 한국 관련...
관세협상서 소고기·쌀 지켰지만…검역 협의 숙제는 2025-08-03 07:01:01
안전성 검사 절차만 남은 상태다. 쌀 시장 개방 여부에 대해선 한미 정부의 발표 내용이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아 염려의 목소리도 가시지 않지만, 정부는 일관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자동차와 쌀과 같은 미국...
韓美, 무역협상 타결…자동차 관세 15%[위클리 이슈] 2025-08-02 08:52:34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에 대한 대미 투자펀드는 2000억 달러로 조성될 예정이다. 농축산물 협상도 성공적이다. 미국의 강한 개방 요구가 있었지만 식량 안보와 농업의 민감성을 감안해 국내 쌀과 소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브리핑을...
[신상잇슈] 뚜레쥬르 '피치퀸'·목우촌 '구워먹는 닭다리살' 2025-08-02 07:00:03
제품 효케츠 모모를 국내에 출시했다. 복숭아 과즙을 담았으며 도수는 6.3%이고 330㎖ 용량의 캔 제품이다. ▲ 대상은 청정원 브랜드에서 시즌 한정 제품으로 '순창 우리쌀 매실고추장'과 '순창 태양초 호박고추장' 등 2종을 선보였다. 두 제품은 각각 여름철 대표 식재료인 국산 청매실과 호박을 활용해...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진검승부' 예고 2025-08-01 20:19:46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자동차와 쌀과 같은 미국 제품에 시장을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은 미국 측에서 쌀 시장 개방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개방 폭이 더 늘어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이미 농축산물 시장의 99.7%가 개방돼 있고...
"韓조선 덕분에 협력틀 만들어…기업 경쟁력 훨씬 더 강해져야" 2025-08-01 20:04:01
“우리 정부는 미국 내 재투자 개념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협상과 펀드 운용 과정에서 내용이 더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철강 품목 관세율이 50%이고, 자동차 품목 관세 2.5%포인트 인하를 인정받지 못한 점이 아쉽다는 비판과 관련해 “이번 협상은 최악의 상황을 막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쌀 개방·펀드 수익' 두고 해석 제각각…"美 정치적 수사, 모호한 게 낫다" 2025-08-01 17:54:41
위해 협상 결과를 다소 과장하고 있다는 게 우리 정부의 시각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앞으로 정상회담 전까지 더 많은 요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블러핑에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캐럴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한국은 자동차, 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