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갈수록 태산'…머스크 동생도 '엡스타인 연루' 의혹 2026-02-12 10:42:47
킴벌 머스크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초기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고, 현재 테슬라 이사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식 브랜드 키친 레스토랑 공동 창업자로도 알려져 있다. 킴벌 머스크에 앞서 일론 머스크와 엡스타인의 교류 정황도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여성 문제를 논의했다는 직접적 증거는 확인되지 않으나, 머스...
라이프운용 "BNK이사들, 현금말고 주식으로 보상받아라" 주주제안 2026-02-12 10:31:20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해 주주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 이사회의 이해관계를 주주와 일치시켜 자발적으로도 주주를 고려한 결정을 유도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공동대표는 “이번 정기주주총회를 계기로 BNK금융지주가 주주 추천 이사제와 성과연동 주식보상 체계를 함께 갖춘 첫...
머스크 동생도 엡스타인 연루…"여성 소개해줘 감사" 2026-02-12 10:22:43
머스크는 스페이스X 창립부터 2022년까지 이사회에서 활동했으며, 테슬라 이사로도 이름을 올렸다. 또 요식업체 키친 레스토랑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한편, 일론 머스크와 엡스타인이 여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교류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 2018년 일론 머스크가 돌연 사회관계망서비스(...
[특징주] 오리온, 사업회사·지주사 배당 대폭 확대에 신고가 2026-02-12 09:59:02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리온그룹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사업회사 오리온과 지주사 오리온홀딩스[001800]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사업회사 오리온은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2천500원에서 40% 늘린 3천500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총배당금은 1천384억원이다. 오리온홀딩스는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800원에서 37% 증가한...
현대지에프홀딩스, 장중 10%대 강세…"지배구조 개편 기대" 2026-02-12 09:50:08
11일 이사회를 각각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한 영향이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현대홈쇼핑 주식 688만 2852주(지분 57.36%) 외에 현대홈쇼핑 자사주(약 6.6%)를 제외한 잔여 주식 전부를 취득할 예정이다. 대신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신주를 발행해 현대홈쇼핑 주주에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소비자보호에 모든 역량 쏟아부어야" 2026-02-12 09:45:37
순차적으로 진행해 그룹의 소비자 보호 실천 의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하나금융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지난해 10월 금융권 최초로 발표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을 통해 금융산업 소비자 보호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라이프운용, BNK금융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 제안 2026-02-12 09:42:58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해 주주를 위해 결정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사회와 주주간 이해관계도 일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운용사는 이사가 퇴임 직전에 단기 성과에 사로잡혀 미래 성장 잠재력을 약화시키는 행위를 방지하는 장치도 구축해놓자고 제안했다. 이사가 임기 중이나 퇴임 후 2년 동안은 부여받은...
카카오, 지난해 영업익 48% 급증…"역대 최고 실적" [종합] 2026-02-12 08:36:21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카카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올해 3월 임기 만료 예정인 정 대표에 대한 2년 임기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오는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 올라갈 해당 안건은 지난해 카카오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3월 카카오의 첫 여성 대표로 취임한...
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제안…"주주 충실의무·액면분할" 2026-02-12 08:30:23
기업 거버넌스로 인해 훼손된 주주가치를 회복하고, 이사회와 주주총회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재정비하기 위해서라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 주주제안했다고 알렸다. 먼저 MBK파트너스와 영풍은 고려아연 정관에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를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 MBK파트너스와 영풍...
[단독] MBK·영풍 "주주 충실의무 정관에 반영하라" 고려아연에 주주제안 2026-02-12 07:01:01
주주제안은 단기적인 경영권 분쟁이나 이사회 구성원 교체보다는 구조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정상화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MBK 연합은 고려아연 정관에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를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이사가 회사뿐 아니라 주주를 위해서도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를 기업 정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