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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나·고민지 맹활약…인삼공사, 전반기 마지막 경기 승리 2018-01-18 18:59:28
= '이적생' 고민지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개인 최고 득점을 올리며 KGC인삼공사에 값진 승점 3을 안겼다.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는 변함없이 상대 코트를 맹폭했다. 인삼공사는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흥국생명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9-25...
신태용호 국내파 생존경쟁…박주호·손준호 기회 잡을까 2018-01-14 06:52:04
기자 = '이적생' 박주호(31·울산)와 손준호(26·전북)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노려볼 마지막 테스트에 신태용 감독의 초청을 받을 수 있을까?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1월 전지훈련에 참가할 23명 안팎의 선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22일 2주 일정으로 터키...
파다르 만점 활약…우리카드, 대한항공 3-0 완파(종합) 2018-01-10 20:35:30
후 첫 맞대결을 했다. 관심은 이적생을 향했지만, 승패는 화력에서 갈렸다. 리시브에 능한 채선아와 고민지를 주전 레프트로 쓰며 수비를 강화한 인삼공사였지만 기업은행의 화력을 버텨내지 못했다. 기업은행 토종 주포 김희진은 서브 5개와 블로킹 3개, 후위 공격 2개 등을 묶어 양 팀 합해 최다인 23점을 올렸다....
김희진·메디 42점 합작…기업은행, 인삼공사 꺾고 5연승 행진 2018-01-10 18:35:26
후 첫 맞대결을 했다. 관심은 이적생을 향했지만, 승패는 화력에서 갈렸다. 리시브에 능한 채선아와 고민지를 주전 레프트로 쓰며 수비를 강화한 인삼공사였지만 기업은행의 화력을 버텨내지 못했다. 기업은행은 1세트 7-7에서 외국인 레프트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이 연속해서 오픈 공격을 성공해 두 걸음 앞서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08 08:00:06
앞세운 차준환 '대역전' 평창 티켓 획득(종합) 180107-0406 체육-0043 15:47 서남원 인삼공사 감독, 이적생 삼총사에 '함박웃음' 180107-0410 체육-0044 15:59 [프로배구 대전전적] 삼성화재 3-1 KB손해보험 180107-0414 체육-0045 16:03 삼성화재, KB손보에 역전승…3연패 탈출 180107-0426 체육-0046 16:...
서남원 인삼공사 감독, 이적생 삼총사에 '함박웃음' 2018-01-07 15:47:46
서남원 인삼공사 감독, 이적생 삼총사에 '함박웃음' 주포 알레나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상 다스리는 법 찾은 듯"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경기에서 연패 탈출에 성공한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가 이제는 연승 모드에 스위치를 올릴 준비를 마쳤다. 알레나 버그스마(28·등록명 알레나)는 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28 08:00:06
21:01 여자농구 우리은행, 이적생 김정은 앞세워 KEB하나은행 대파 171128-0036 체육-0003 05:05 '대세' 이정은 잡아라…달아오르는 여자 골프 '스토브리그' 171128-0079 체육-0004 06:15 ◇오늘의 경기(28일) 171128-0080 체육-0005 06:15 ◇내일의 경기(29일) 171128-0081 체육-0006 06:22 [2018 평창]...
여자농구 우리은행, 이적생 김정은 앞세워 KEB하나은행 대파 2017-11-27 21:01:19
여자농구 우리은행, 이적생 김정은 앞세워 KEB하나은행 대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이 이적생 김정은을 앞세워 부천 KEB하나은행을 꺾고 선두권 싸움에 불을 지폈다. 우리은행은 27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EB하나은행과...
황동일·류윤식의 비상, 삼성화재가 잘 나가는 이유 2017-11-24 15:57:21
했다. 이들이 더는 '이적생' 딱지가 어울리지 않을 만큼 팀에 완벽히 녹아들자 삼성화재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조짐을 보인다. 2005년부터 8차례 V리그 챔피언 자리에 오른 삼성화재는 2014-2015시즌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고, 최근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3위, 4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올...
부활한 '수지 메달', 첫 주인공은 고예림 2017-10-31 19:44:17
첫 '수지 메달'의 주인공은 이적생 레프트 고예림(23)이었다. 고예림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여자 프로배구 V리그 방문경기에서 13점(공격 성공률 50%)을 책임지며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뒷받침했다. 득점은 팀 내 '주포' 매디슨 리쉘(21점)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득점의 순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