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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31 파트너스’ 가동…산업용지 수요 전수조사 2026-02-05 11:20:19
재생·고도화 △시범사업 실행계획을 담은 종합 로드맵으로 구체화해 추진한다. 지난 1월 고시된 ‘제5차 경기도 산업입지 수급계획’과도 연계한다. 계획입지 공급 물량과 시기, 권역 배치를 정교화해 공급 안정성과 사업 일관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31개 시·군의 실질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지역...
올해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착수…혁신지구 등 4개 유형 2026-02-05 11:00:03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착수…혁신지구 등 4개 유형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국토교통부는 이달 6일부터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추진해 올 상반기 중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국토부가 지원하는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지역특화재생·인정사업·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4종류로,...
삼성물산, 호주 300㎿급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10:15:20
사업의 누적 매각 이익은 약 3억달러(약 4100억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발전소 착공 전단계인 부지 사용권을 확보해 전력 계통 연결 조사, 제반 인허가 취득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한 뒤 '발전사업권' 이라는 무형 자산을 판매해 수익화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호주에 진출해 이번에...
"앞으로 나주시 특산품은 에너지"…나주시 에너지 밸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26-02-05 09:52:24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내에서 직접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체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강 부시장은 “과거 200원대였던 재생에너지 단가가 130원대로 떨어졌고 앞으로 80원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며 “수도권까지 송전망을 까는 데 드는 100조 원의 비용을 아껴 지방에 오는 기업에...
삼성물산, 호주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09:06:02
신재생 사업을 본격화했다. 지금까지 미국 사업의 누적 매각 이익은 약 3억달러(약 4천100억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호주에 진출해 이번에 수익화에 성공한 퀸즐랜드주를 비롯해 뉴사우스웨일스주 등에 태양광·ES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미국과 호주 시장의 성과를...
12조 증발한 인도네시아에서 배우는 진짜 교훈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05 06:30:06
핵심이던 이커머스 사업을 접었고, 고투 그룹의 심장이라고 불리던 토코페디아(Tokopedia)를 경쟁사인 틱톡에 넘겼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물이 빠지자 누가 발가벗고 수영하고 있었는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셈이다. 그리고 그 발가벗은 몸이 드러난 곳은, 늘 그렇듯 '이야기(story)'가 지나치게 앞서...
'화석연료 더 오래간다'…글로벌 탈석유 시대에 美, 석유전쟁 나선 이유 2026-02-04 17:48:11
여전히 절반을 웃돈다. 전력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고 있지만, 수송·화학·중공업 등 산업 현장에서는 화석연료 의존도가 크게 낮아지지 않았다. 글로벌 석유 소비량도 하루 1억 배럴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단기간에 이를 대체할 만큼 안정적인 에너지원이 아직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및 구미시와도 6천억원 규모의 MOU를 맺고, 구미사업장에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양산라인 확대와 고부가 카메라 모듈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포항과 광양 지역을 중심으로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LNG) 등 그룹의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철강...
기업은행, 생산적 금융에 그룹 역량 모은다...국민성장펀드 추진단 구성 2026-02-04 17:29:29
전남 지역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부산 데이터센터 사업 등 다수의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전남 신안군 풍력발전 투자(4월)와 양주 연료전지 금융 주선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IBK상생도약펀드와 현 정부의...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 33조 달성…흑자전환 성공 2026-02-04 17:27:11
현대건설 관계자는 "비경쟁·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립하는 동시에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두며 글로벌 선도 역량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에너지 슈퍼사이클에 맞춰 대형 원전과 SMR 사업 확보, 데이터센터 진출 등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