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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돌보게 불구속"...정인이 양부, 1심 판결 항소 2021-05-18 11:33:56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의 안모 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원에 따르면 안씨 측은 18일 서울남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안씨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씨와 함께 정인양을 양육하면서 장씨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아이를 분리하거나 병원에 데려가는 등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법알못] 정인이 양부 고작 5년형? 공소장 변경 가능할까 2021-05-16 05:08:01
한집에 살면서 정인이가 양모로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학대를 받는 것을 매일 확인했다"면서 "양부는 정인이 폭행을 단순 방임한 것이 아니다. 양모의 폭행을 오히려 적극적으로 도왔기 때문에 죄명을 방조에서 공동정범으로 보고 공소장을 변경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학대치사로의 공소장 변경도 고려해야 한다"고...
'정인이 양모 못지않다'…'잔인한 방관' 일삼은 양부 행각 2021-05-15 19:04:30
정인이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이른바 '정인이 사건' 가해자인 양부모에게 1심 재판부가 각각 무기징역과 5년 형의 선고를 내렸다. 검찰이 구형한 사형과 7년 6개월 형에 비하면 감형된 것이라 이에 아쉬움을 표하는 국민이 대다수지만 과거 판례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중형이 내려졌단 평가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 이어 5살 의붓아들 '목검 폭행' 계부도 중형 2021-05-15 15:17:59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정인이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 모(38)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가 (아동학대 사례 중)유례가 없을 정도로 신체 손상이 심했다"며 "(양모 측은 정인이를 떨어뜨려 췌장 절단이...
양모 장씨 오열에…"정인이 아파도 눈물조차 못 흘렸는데" 2021-05-15 11:05:15
고통 속에서 눈물조차 흘리지 못했는데." 정인이 양모 장 모 씨가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법정에서 오열했다는 보도에 터진 국민들의 반응이다. 사망 전날 어린이집 등교 당시 CCTV에 찍힌 정인이의 모습은 고통으로 인해 밥도 먹지 못하고 종일 우두커니 앉아만 있는 모습이었다. 재판부가 "피해자가 입양된 후 피고인의...
"무기징역" 듣자 정인이 양모 오열…양부 "딸 생각 좀" 읍소 2021-05-15 05:13:01
재판부의 선고에 연신 울먹이던 정인이의 양모 장 모(35) 씨는 끝내 울음을 터트렸고, 양부 안 모(38) 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한숨만 내쉬었다. 생후 16개월 입양아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이른바 '정인이 사건' 가해자인 양부모의 1심 재판 결과가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정인이 양모 구치소 목격자 "곧 나갈 거라 생각하는 듯 했다" 2021-05-15 00:52:04
장 씨가 정인이 양모인 걸 안 누군가가 머리채를 잡았다"며 "그러자 장 씨는 폭행죄로 살게 하겠다고 화를 냈다"고 말했다. A 씨는 "(장 씨는) 나갈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며 "구치소에서 교회 이야기 많이하고 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다. 밥도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유튜버는 1심 선고 이후...
"떨어뜨렸다" 주장 기각…정인이 양모 살인 `고의성` 입증 2021-05-14 17:26:18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살해한 양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재판부는 장씨가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가지고 아이를 발로 밟았다고 판단했다. 변호인은 의도적 폭행이 아닌 사고로 아이가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사망의 원인이 된 `복부 손상`을 근거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법...
'정인이 사건' 양모, 1심에서 무기징역 2021-05-14 16:17:03
16개월 입양아 정인양이 사망한 지 7개월 만에 양모 장모씨(35)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장씨의 선고 공판에서 살인 혐의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양부 안모씨(37)에 대해선 정인양을 학대하고 아내의 폭행을 방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징역...
정인이 양모, 1심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법정구속[종합] 2021-05-14 15:28:00
일례로 코로나19가 걱정돼 정인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았다고 주장한 양부모들은 친딸은 어린이집에 보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가 (아동학대 사례 중)유례가 없을 정도로 신체 손상이 심했다"며 "피해자가 입양된 후 피고인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서 가늠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음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