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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초등생에 성범죄 40대 징역 3년' 판결에 항소 2024-06-27 13:53:00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앞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검찰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 착취적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그 죄질이 중하고, 범행을 일부 부인하고 있다"며 "다른 아동에 대한 접근 시도 정황이 확인되는 등 재범 가능성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해...
"다신 운전대 안 잡겠다"…3명 치어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2024-06-20 14:20:40
1심에서 법원은 "과실의 정도가 중하고 피해자 한 명의 유족들이 엄벌을 직접 탄원하고 있기 때문에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며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이후 검찰과 A씨는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23일 열린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윤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 '과징금 취소 소송' 2심도 패소 2024-06-14 15:46:27
공익에 비춰 원고가 받을 불이익이 중하다가 볼 수 없으므로 피고가 이 사건 처분을 한 것에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수원고법 행정1부에서는 최 씨가 문제의 부동산에 1억원대 취득세를 부과한 중원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도 내려졌다. 이...
[배지호 前 판사의 알쏭달쏭 건설 소송] 건설 소송 핵심은 '감정' 2024-06-12 17:34:38
존중하여야 하고, 동일한 사항에 관하여 상이한 여러 개의 감정 결과가 있을 때 그 감정 방법 등이 논리와 경험칙에 반하거나 합리성이 없다는 등의 잘못이 없는 한, 그중 어느 감정 결과를 채택할 것인지는 원칙적으로 사실심 법원의 전권에 속한다" (대법원 2012. 11. 29. 선고 2010다93790 판결 등)는 입장이다. 건설과...
암 환자의 눈물…"의사들 당장 돌아와야" 2024-06-12 13:14:47
것을 우선하나"라고 질타하며 "무엇이 중하고 덜 중한지를 따져 의료 현장으로 돌아오고, 환자·국민과 눈맞추고 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이날 회견에서 "환우들이 왜 의료법을 위반하고 진료를 거부하는 의사들을 고소, 고발하지 않냐고 전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고소·고발을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냉면 먹고 손님 1명 사망·30여명 집단 식중독…업주 처벌은? 2024-05-29 21:11:02
사망하면서 결과도 중하다. 사망한 피해자의 유족들과 합의하지 못한 점은 불리한 정상이다"면서도 "계란지단이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에 오염된 사실을 명확하게 인식하지는 못했다는 점에서 일부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식중독균 냉면' 먹고 사망...업주 집행유예 2024-05-29 17:51:25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제공한 냉면에 의해 B씨 장 조직 전체를 침범하는 염증이 발생해 B씨가 패혈성 쇼크로 사망에 이르렀다고 봣다. 재판부는 "식중독 발병자가 30명이 넘고 이 중 1명은 사망해 결과가 중하지만 A씨가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성범죄 목적' 하루에 여성 2명 무차별 폭행 2024-05-27 16:10:19
다쳤다. 검찰은 부상 정도로 미뤄 당시 A씨가 B씨를 살해할 의도를 갖고 잔혹하게 폭행했다고 봤다. A씨는 전에도 이와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끝에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사안이 매우 중하다"면서 다음 기일에 피고인에 대한 직접 심문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다음 재판은...
'대구판 돌려차기' 피고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받은 이유는 2024-05-23 13:31:27
"A 씨의 범행은 사안이 중하고 죄질이 매우 나쁘며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이 사건과 유사한 모방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중형에 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 "이 사건 범행으로 피해 여성은 손목동맥이 끊어지고 신경이 손상되는 상해를 입고 피해 남성은 저산소성 뇌 손상에 따른...
교통사고 내고 도주한 50대 男, 알고보니…"전적 있었네" 2024-05-15 08:54:07
벌금형을 처벌받았다. 특히 음주 측정 거부로 2022년 6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다. 재판부는 "무면허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도 아무 조치 없이 도주해 죄질이 중하다"면서도 "피해자와 합의했고 범행을 자백해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