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워홈, 기업공개 추진…2026년 상반기 상장 목표(종합) 2024-06-21 17:51:58
전 부회장이 38.56%, 차녀 구명진 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20.67%를 각각 갖고 있다. 아워홈은 IPO 배경에 대해 "자금을 조달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라고만 설명했다. 지분 구조 탓에 아워홈 오너가 남매는 2017년부터 7년여간 경영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왔다. 구 회장은 지난...
"총 155조원"…대기업 오너일가 지분가치, 더 늘었다 2024-06-19 07:14:16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영원무역그룹이다. 창립자 성기학 회장에서 차녀 성래은 부회장으로 2세 승계 작업이 이뤄지고는 영원은 2022년 말에는 0.8%에서 현재 29.2%까지 늘어났다. 3세 승계를 준비 중인 한솔그룹도 자녀 세대 지분 가치 비중이 2022년 말 19.7%에서 현재 45.1%로 증가했다. 특히 조동혁 회장의 장녀인 조...
'155조원' 넘었다…대기업 오너일가 지분가치 '껑충' 2024-06-19 06:12:18
창립자 성기학 회장에서 차녀 성래은 부회장으로 2세 승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3세 승계를 준비 중인 한솔그룹도 자녀세대 지분 가치 비중이 2022년 말 19.7%에서 현재 45.1%로 증가했다. 조동혁 회장의 장녀인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회장의 지분 가치 비중은 이 기간 9.5%에서 35.4%까지 확대됐다. 효성그룹은 2022년...
대기업 오너일가 지분가치 155조원…자녀세대 지분상속 활발 2024-06-19 06:01:01
29.2%까지 늘어났다. 영원무역그룹은 창립자 성기학 회장에서 차녀 성래은 부회장으로 2세 승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3세 승계를 준비 중인 한솔그룹도 자녀세대 지분 가치 비중이 2022년 말 19.7%에서 현재 45.1%로 증가했다. 조동혁 회장의 장녀인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회장의 지분 가치 비중은 이 기간 9.5%에서 35....
아워홈 '남매의 난' 결말은…동생 물러나고 언니가 대표 됐다 2024-06-18 18:35:48
38.56% △장녀 구미현 회장 19.28% △차녀 구명진씨 19.6%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20.67%를 각각 보유했다. 앞서 구본성 전 부회장이 물러날 땐 구미현 회장이 동생 구지은 전 부회장과 손을 잡았는데, 이번엔 오빠 구본성 전 부회장과 힘을 합쳐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아워홈 새 대표에 오너가 장녀 구미현씨…회사 매각 속도내나 2024-06-18 17:26:44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38.56%, 장녀인 구미현씨가 19.28%, 차녀 구명진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전 대표가 20.67%를 각각 갖고 있다. 장녀 구미현씨는 지난 2017년에는 전문경영인 선임과 관련해 오빠 편을 들었고, 2021년에는 막냇동생의 손을 들어 '구지은 경영체제'를 만드는 데 일조했다. 그러나 3년...
'블랙야크 2세 회사' 블랙야크아이앤씨, 코스닥 우회상장 2024-06-18 16:04:10
사장(사진)이 지분 65.15%를 보유했다. 차녀인 강연순씨가 28.13%를 보유하고 있다. BYN블랙야크는 일찌감치 승계 구도를 정해놨다. 블랙야크는 △경영전략 △브랜드 사업 등 2본부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장남 강준석 사장은 지난 2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그룹의 경영전략을 맡게 됐다. 장녀인 강주연 사장은...
트럼프, 유죄평결 후 격투기장 방문…왜? 2024-06-03 22:14:28
영웅으로 자신을 부각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도록 자기 모습을 디자인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격투장 링 바로 앞에 앉아 다음날 오전 1시15분까지 경기를 관람했다. 그의 경기장 행차에는 차남 에릭과 며느리 라라, 차녀 티파니와 사위 마이클 불로스 등 가족들도 동행했고, 그의 옆자리에는 다나 화이트...
트럼프, 유죄평결 후 격투기장…새벽까지 머물며 환호받아 2024-06-03 19:09:47
에릭과 며느리 라라, 차녀 티파니와 사위 마이클 불로스 등 가족들도 동행했고, 그의 옆자리에는 다나 화이트 UFC 사장이 앉았다. 선수 케빈 홀랜드는 상대를 제압하자마자 팔각형 링을 넘어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악수하면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남매·형제갈등' 아워홈뿐 아니다…오너가 경영분쟁 잇따라 2024-06-02 08:01:01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38.56%, 장녀인 구미현씨가 19.28%, 차녀 구명진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이 20.67%를 각각 갖고 있다. 세 자매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오빠에게 맞설 수 없다. 장녀 구미현씨는 지난 2017년에는 전문경영인 선임과 관련해 오빠 편을 들었고, 2021년에는 막냇동생의 손을 들어 '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