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년…MBK·영풍 공세 속 '수성 vs 탈환' 대결 2025-09-16 09:07:18
실제 활동하고 있다. 이사회 구성은 고려아연 측 11명 대 MBK·영풍 연합 측 4명으로 고려아연 측이 우세하지만, 이 같은 구도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다. 내년 3월 정기 주총에서는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이사 6명의 임기 만료로 또다시 후임 이사 인선을 놓고 표 대결이 예상된다. 지난 3월 주총 결의로 앞으로 이사 선출...
영풍, '부당거래혐의' 최윤범 고발…고려아연 "소모적 소송 보다 본업 정상화 매진해야" 2025-09-11 17:30:35
서울 용산경찰서에 최 회장과 박 사장, 이 대표를 상법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영풍은 "최 회장과 박 사장이 지난해 4월께 액트와 연간 4억 원, 2년간 총 8억 원 규모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며 "액트는 이 계약을 통해 고려아연 소액주주연대를 설립·운영하고...
영풍, 고려아연·액트 고발…"경영권 방어 부당 거래" 2025-09-11 11:04:54
수수했다"며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영풍은 최 회장과 박 사장이 지난해 4월경 액트와 연 4억원, 2년간 총 8억원 규모의 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고발장에 적시했다. 영풍은 "액트는 이 계약을 통해 고려아연 소액주주연대를 설립·운영하고, 주주총회 의결권 위임장 수거 및 전자위임장 시스템 운영, 우호 세력 확보 등을...
'최태원 그녀' 박보검과 어떤 인연 있길래…셀카 포즈 '눈길' 2025-09-09 10:17:01
그의 작품이 한국 전통 한옥 건물에 최초로 설치되는 프로젝트다. 김 이사가 총괄 디렉터로 있는 포도뮤지엄의 첫 번째 서울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전시가 열리는 선혜원은 SK 창업 회장의 사저다. 그룹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다 올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박보검은 김 작가와 인연이 있어...
[사설] 기업 성장 가로막는 규제, 전수조사로 과감하게 혁파해야 2025-09-05 17:40:21
‘피터팬 증후군’에 빠진 사례가 드물지 않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이날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늘어나는 계단식 규제 343개를 빼곡히 인쇄한 대형 패널 2개를 들고 와 주목받았다. 그만큼 계단식 규제를 해소하는 것이 절박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최 회장은 “상법에 있는 ‘2조원 허들’ 탓에 자산 1조9000억원이 된...
트럼프 "폴란드서 미군 안 뺀다"…뉴욕증시, 알파벳 급등에 기술주 강세 [모닝브리핑] 2025-09-04 06:44:51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입니다. ◆ 'Fed 의장 후보' 월러 "향후 몇달간 수차례 금리인하 예상" 미국 중앙은행(Fed)의 차기 의장 후보군에 속하는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는 3일(현지시간) Fed가 이달 열리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야 하며 향후 수개월간 여러 차례의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한화그룹, 계열사 4곳 수장 바꿨다 2025-08-31 18:12:30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4개 계열사 대표이사 5명에 대한 내정 인사를 31일 발표했다. 한·미 조선업 협력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앞두고 한화오션 경영진이 2명 발탁됐다. ㈜한화 글로벌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류두형 한화오션 경영기획실장이 내정됐다. 류 내정자는 한화에너지,...
㈜한화/글로벌·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한화 4개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2025-08-31 14:34:48
이에 따라 리조트 부문은 최석진 대표가, 에스테이트 부문은 김경수 대표가 각각 맡을 예정이다. 최 대표 내정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레저지원그룹장과 미래전략실장을 지냈다. 김 대표 내정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개발사업부장과 회원사업부장,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거쳐 현재 에스테이트부문장을 맡고 있다....
김건희의 네오세미테크 신주인수권 투자…이면엔 '동거설' 그림자 2025-08-29 09:53:02
뒤인 2010년 4월말 사외이사에서 사퇴했다. 양 변호사가 네오세미테크 사외이사가 된 배경으로는 오명환 네오세미테크 대표와의 인연이 거론된다. 1959년생인 두 사람은 대전고와 서울대 동기동창 사이이기도 하다. 2000년 네오세미테크를 창업해 전도유망한 기업가로 주목 받던 오 대표의 요청으로 사외이사직을 수락했을...
이진숙 "내가 '빵진숙'이 된 이유"…해명 들어보니 2025-08-27 15:47:21
이어 "빵빵 이야기는 내가 10년 전 대전MBC 대표이사 사장 근무 시절 사용했던 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관련한 이슈다"라며 "민주당 의원 등이 고발한 이 사건은 현재 경찰 수사 중이다. 방통위원장 취임 1년이 지나도록 민주당 의원들은 '빵빵'을 외치며 내가 사적으로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처럼 왜곡 주장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