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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린 김백준, 개막전서 생애 첫 승…신인왕 아쉬움 날렸다 2025-04-20 17:42:29
아쉬움을 말끔하게 씻었다. 그는 지난 시즌 최종전 직전까지 신인상 레이스 1위를 달렸으나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챔피언십에서 데뷔 동기 송민혁에게 역전을 허용하는 아픔을 겪었다. 대상 수상이라는 큰 목표를 잡은 그는 지난겨울 스페인 전지훈련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을 통해 체중을 3㎏가량 불렸고, 강한 바...
이승택, 콘페리투어 준우승…5차 연장 끝 패배 2025-04-20 12:46:38
PGA Q스쿨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최종전에 나선 이승택은 최종전에서도 공동 14위에 올라 콘페리투어 조건부 시드를 따냈다. 이승택이 최종 목표인 PGA투어 무대를 밟기 위해선 올해 콘페리투어 포인트 20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이번 대회 결과로 콘페리투어 포인트 16위에 오른 이승택은 “이번 대회 성적에...
"올 시즌 목표는 대상 수상"…김백준, 개막전서 첫 승 도전 2025-04-18 15:41:55
최종전 직전까지 해당 부문 1위를 달렸으나, 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챔피언십에서 역전을 허용했다. 이날 송민혁과 같은 조에서 샷 대결을 한 김백준은 “신인상은 송민혁이 잘해서 받은 것”이라며 “제 플레이에 더 집중해 올해는 매 대회 기복 없이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백준은...
"한국에 모터스포츠 재미 알린다"…'도요타 가주레이싱 클래스' 출범 2025-04-17 10:39:06
스쿨’도 개막전과 최종전 총 4라운드로 진행된다. 만 5세 이상, 키 110~140㎝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GR 전기 카트를 활용한 실습이 이뤄지며,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레이싱의 재미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모터스포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토요타 GR 브랜드 부스’도 다채롭게 구성되며, 모터스포츠의 저변...
가수 김정민 아들, U-17 아시안컵서 첫 득점 2025-04-11 07:37:30
최종전 후반 41분 왼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후반 33분 투입된 다니가 8분 만에 골을 넣었지만 일본은 기울어진 전황을 뒤집지 못하고 2-3으로 졌다. 다니는 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일본인이어서 한국과 일본 국적을 모두 가질 수 있다. 신장 184㎝의 좋은 체격을 가진 그는 이번 U-17 아시안컵에 일본 대표팀으로...
6번째 마스터스 출전 임성재 "우승해야 진짜 월클이죠" 2025-04-10 18:21:23
따라다닌다.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6년 연속 진출했고, 통산 2승 그리고 191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피니시 24.6%(47회)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날 임성재는 “나는 아직 ‘월드클래스’가 아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지금까지 잘해 왔다고 자부심을 느끼지만 월드클래스라기엔 아직 부족함이 많아요....
'아이언맨' 임성재 "월드클래스요? 아직은 좀 더 가야죠"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09 08:35:47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6년 연속 진출했고, 통산 2승 그리고 191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피니시 24.6%(47회)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날 임성재는 "저는 아직 '월드클래스'는 아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저 역시 제가 지금까지 잘해왔다고 자부심을 느끼지만 '월드클래스'라기엔 아직 부족함이...
대보골프단, 고군택·최예림 등 '9인 완전체'로 시즌 출정식 2025-04-01 16:28:13
하우스디 오픈은 올해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으로 열린다. 11월 서원밸리CC 서원힐스코스에서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로 탈바꿈한다. 서원밸리CC에서는 4월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10월 KPGA 더채리티클래식, 그리고 8월 KGA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버디 9개로 대역전…'골프천재' 김효주의 완벽한 부활 2025-03-31 18:05:20
그쳤다. 시즌 최종전 CMW그룹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턱걸이로 확보한 것은 ‘골프천재’의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 만회를 다짐하며 올겨울 김효주는 칼을 갈았다. 체력훈련과 함께 퍼트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지난 시즌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이 퍼트라고 분석했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김효주는 “중학교...
돌아온 '골프천재' 김효주 "서른, 잔치는 이제 시작이다" 2025-03-31 15:34:46
기록하는데 그쳤다. 투어 강자들을 위한 무대인 시즌 최종전 CMW그룹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턱걸이로 확보한 것은 '골프천재'의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 만회를 다짐하며 올 겨울, 김효주는 칼을 갈았다. 체력훈련과 함께 퍼트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지난 시즌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이 퍼트라고 분석했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