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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폭풍 예고한 새 지청장, 형사2부의 운명은? 2020-01-28 08:01:00
이 최종훈이가 싹, 바꿔놔야지”라며 기세등등한 자신감을 내비친 최종훈. 짧은 등장이었지만, 그가 인주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인물임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새 지청장의 등장은 선웅과 명주를 비롯한 형사2부 검사들의 앞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검사내전’ 12회, 오늘(28일)...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공판 연기…法 "항소 이유 불분명" 2020-01-21 23:35:13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 최종훈 등 5인에 대한 첫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장에는 정준영과 최종훈 등 피고인 다섯 명이 모두 출석했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 측에 "항소 이유서에 피고인들의 한 행위가 정상적인지,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에서도 하던 방식인지, 비정상적인 범죄가 아니라는 건지...
휴대전화 해킹당한 주진모, 정준영·승리 의식했나 "여성 신체 몰래 촬영·유포는 안해" 2020-01-16 22:21:37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정준영과 최종훈은 1심 재판에서 각각 징역 6년과 5년을 선고받았다. 정준영과 최종훈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당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채 재판을 받았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는 점을 들어 유죄로 인정했다....
승리, 오늘 또 영장실질심사…구속 갈림길 선 최초의 '성매매 알선 혐의' 아이돌 2020-01-13 11:24:56
발걸음을 재촉했다. 승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최종훈, 정준영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송경호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외환거래법 위반 등 7개 혐의를 받는다. 첫 구속영장 신청 때보다 추가됐다. 승리는 2013년 12월 3년 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에서 양현석 YG...
[속보] 승리, 오늘 영장실질심사…두 번째 구속 갈림길서 입 꾹 다문 채 법정으로 2020-01-13 10:53:07
채 고개만 숙였다. 승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최종훈, 정준영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송경호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외환거래법 위반 등 7개 혐의를 받는다. 첫 구속영장 신청 때보다 추가됐다. 승리는 2013년 12월 3년 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에서 양현석 YG...
승리, 이번엔 구속되나…정준영·최종훈 구속시킨 판사가 영장 심사 2020-01-10 10:20:37
최종훈, 정준영을 구속시킨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최종훈, 정준영이 함께 속해 있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총경에게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승리에 대해 앞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던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앞서 "형사책임에 있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증거 인멸...
새해 극장가는 '동물의 왕국' "재미와 감동 다 잡았쥐~" 2020-01-03 13:20:12
HUN(최종훈)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했다. ‘해치지 않아’는 지난해 설 극장가를 웃음 바이러스로 물들이며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극한직업’의 제작사와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으로 독창적인 코미디를 선보인 손재곤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발하고...
양현석 지분가치 '635억' 사라져…K엔터 수장들 고개숙인 2019년 [한민수의 스톡뷰] 2020-01-01 08:00:05
게이트'가 터졌고, 정준영·최종훈 등 중소 기획사 연예인의 불법 동영상 촬영 사건까지 일어나며 엔터업종의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빅3 기획사 수장들의 보유주식 가치도 크게 감소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빅뱅의 소속 기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지난해 4만7500원에서 2만7350원까지...
[아듀 2019] 흑운 드리웠던 연예계, 설리·구하라 사망부터 Mnet '프로듀스' 조작까지 2019-12-31 10:26:40
팀 탈퇴를 면치 못했다. 특히 정준영과 최종훈은 집단 성폭행 의혹까지 불거져 타격이 더욱 컸다. 두 사람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을, 최종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으나 이들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
[아듀 2019] 사회를 발칵 뒤집은 10대 사건…버닝썬 폭행이 쏘아올린 승리·정준영 성범죄 (上) 2019-12-31 10:24:45
정준영(30)과 최종훈(30)의 성폭행 및 불법 동영상 촬영 사실이 드러났다. 심지어 해당 단톡방에는 '경찰총장'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해 세간에 큰 충격을 줬다. 경찰청장은 아니었지만 청와대에 근무하던 윤 모(49)총경이 승리의 동업자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게 접대를 받고 사건을 알아봐 줬다는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