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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념이 '기업가정신'…뮌헨공대는 '스타트업 공화국' 2025-09-01 17:31:06
BMW 상속녀 주자네 클라텐이 “차세대 기업가에게 영감을 주겠다”는 취지로 100% 출자해 설립했다. 뮌헨캠퍼스에서 만난 슈테판 드뤼슬러 UTUM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뮌헨은 지멘스, BMW 같은 대기업뿐 아니라 미텔슈탄트도 다수 포진한 도시”라며 “이들 기업은 더 큰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연결을 원했고, 지역...
ECB 총재 "트럼프 연준 간섭에 세계경제 위험" 2025-09-01 17:26:17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는 프랑스 매체 라디오클라시크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의 안정성, 결과적으로 세계 최대 경제국인 미국이 전 세계에 미칠 영향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를 언급하며 법적 문제 때문에 트럼프가 연준을 장악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만약 그렇게...
[단독 인터뷰] 정명훈 "인생은 칸타빌레…난 영원한 아마추어" 2025-09-01 17:23:34
성전’과 같은 곳이다. 클라우디오 아바도, 리카르도 무티, 다니엘 바렌보임 등 당대 일류 명장이 거쳐 간 극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가 2027년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하는 음악감독직은 공연 레퍼토리 선정부터 단원 선발까지 모두 총괄하는 중책이다. “라 스칼라의 아버지를 넘어 ‘라 스칼라의 할아버지’가 된...
'트럼프 시대의 킹메이커' 피터 틸, 권력을 설계하다 [팔란티어 마피아⑤] 2025-09-01 09:22:51
틸은 단숨에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그는 이후 헤지펀드 ‘클라리움’과 벤처캐피털 ‘파운더스펀드’를 세우며 실리콘밸리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 이 성공은 동료들에게도 이어졌다. 2007년 포춘은 페이팔 출신 창업자들을 ‘페이팔 마피아’라 명명하며 실리콘밸리 신화의 주인공...
알파벳 지분 늘린 ‘가치투자 대가’…M7 중 밸류에이션 매력 2025-09-01 06:00:03
[대가들의 포트폴리오] 세스 클라만은 ‘가치투자의 대가’로 알려진 월가의 큰손이다. 보스턴에 본사를 둔 그의 헤지펀드 바우포스트 그룹은 약 28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클라만은 ‘보스턴의 현인’으로도 불리며, 이란 서적으로 유명하다. 안전마진이란 기업 펀더멘털과 주가 간 차이가...
아르헨 국민 65% "경제사정 나빠"…51% "밀레이 부정적" 평가 2025-08-31 00:40:57
현지 언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일간 클라린, 페르필 등은 아틀라스 인텔 여론조사사와 블룸버그가 합동으로 진행한 여론조사를 인용해 밀레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43.8%를 기록했으며, 51.1%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조사는 총 4천987을 대상으로 지난 20∼25일이 실시되었으며 오차범위는...
[포토] 샤클라라,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디자이너가방 부문 수상 2025-08-29 10:52:06
부문을 수상한 브랜뉴아이디어랩(브랜드명 샤클라라) 신유진 디자인 총괄 이사(오른쪽)가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아르헨 언론 "밀레이정부 뇌물 의혹, 월가에 부정적 영향 우려" 2025-08-28 05:58:38
최대 일간 클라린은 지난주 불거진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 10월 아르헨티나 총선을 앞두고 미국 월가에서는 해당 사건을 대형 '악재'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부패 척결 의지에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아르헨 대통령, 총선 유세 돕다가 날아든 돌에 맞을 뻔 2025-08-28 04:31:47
몸싸움도 벌어졌다고 라나시온과 클라린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이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2명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혐의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여당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이 좌파 야당 지지자들 소행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라나시온은 전했다. 살인적인...
'아르헨의 김여정' 밀레이 대통령 여동생 뇌물 의혹 파장 2025-08-24 02:41:57
스캔들이 터졌다고 현지 언론 암비토, 페르필, 클라린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9일 인터넷 방송 카르나발은 스트리밍을 통해 국립장애인청(ANDIS)의 청장이자 밀레이 대통령의 친구이며 개인 변호사였던 디에고 스파뉴올로의 녹취를 공개했다. 그는 유출된 해당 녹취에서 정부 차원의 장애인용 공공의료품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