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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싸움은 그만…청년 일자리·자영업자 챙기는 대통령 돼 달라" 2025-06-03 18:59:25
나선 고교생부터 은퇴한 장년층까지 투표소에서 만난 시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이번에는 정말로 국민 모두의 리더가 돼 달라”고 입을 모았다. ◇“청년 위한 ‘일자리 대통령’ 돼 달라”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은 ‘일자리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컸다. 지방대생 윤서영 씨(19·강원 춘천시)는 “벌써부터 취업 걱정이...
"내가 이미 투표를?"…아침에 투표하고 깜빡한 취객에 경찰 출동 2025-06-03 18:56:35
모 투표소에서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확인된 60대 A씨가 중복 투표를 하려 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선거사무원은 A씨에게 "선거인 명부상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나와 있다"고 안내했는데, 근처에서 이를 들은 다른 유권자가 "중복 투표를 하려는 게 아니냐"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출동해 현장...
경기도, 대선 투표 관련 112 신고 130건 이상 접수 2025-06-03 18:52:52
오전 7시 56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투표소 주변에선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며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했지만, 남성을 찾지는 못했다. 또 오전 6시 10분쯤엔 이천시 안흥동 이천중학교 투표소에선 "금지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경찰...
멕시코 판사 직선제…'사법의 정치화' 우려만 키웠다 2025-06-03 18:08:39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 위험 때문에 투표소 설치가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멕시코 판사 직선제는 전임 오브라도르 정부가 주도해 도입했다. 기존 사법부가 기득권 엘리트에 장악되고 부패했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집권 여당이 2019년부터 추진한 각종 법안을 대법원이 위헌이라며 무력화하자 정부가 사법부 장악을 위해...
투표지 찢고, 몰래 찍고…곳곳서 폭행·고성 2025-06-03 18:04:49
마친 60대 여성이 강북구 수유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아 "유권자 명부에 내가 삭제됐는지 확인하겠다"며 난동을 부렸다. 이 여성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현장을 빠져나갔으며, 경찰은 추후 선관위가 여성을 고발하면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충남 보령에서는 80대 유권자가 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속 후보자들의 이름이 잘...
'이곳' 잡아야 대통령 된다…'스윙 보트'는 어디? 2025-06-03 17:31:29
투표율이 높으면 보수, 진보, 중도 유권자들이 투표소로 몰리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 결과를 섣불리 예상하기 어렵다.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이번 대선에서는 ‘접전지’의 향방에 따라 민심의 흐름이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충북에서 이겨야 대통령 됐다 충청도는 대선 때마다 승부를 사실상 결정짓는 역할을...
"손이 떨려서" 투표지 보여준 할머니…무효표 되자 '항의 소동' 2025-06-03 16:27:24
선거일인 이날 오전 9시21분쯤 경기 양주시의 한 투표소에서 노령의 여성 A씨가 기표소에 들어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지를 펼치면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게 보여줬다. A씨는 "손이 떨려 투표를 잘못했다"면서 재투표 취지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선관위 측은 A씨에게 "무효표"라고 안내했다. 이에 A씨는 항의하는 ...
"투표 안했는데 이미 투표했다니"…서울만 112신고 81건 2025-06-03 16:21:13
한 투표소에선 "인적 사항을 확인한 후 투표용지를 출력·배부하지 않고 미리 출력·날인한 투표지를 나눠주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강서구, 동작구 등에서도 비슷한 신고 6건이 접수됐다. 선관위는 '100매 이내 범위 안에서 투표용지에 미리 날인해놓고 교부할 수 있다'는 공직선거법 조항을 근거로 적법하게...
"생전 마지막 대선"…121세 할머니 투표소 등장에 '박수' 2025-06-03 15:23:55
청산면다목적회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이목이 쏠렸다. 이 할머니는 "생전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수도 있어 투표에 참여했다"며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상 1904년생인 이 할머니는 서류 착오로 인해 실제보다 나이가 15살가량 부풀려진 것으로 전해졌으나, 100살은 넘은 것으로...
'정치색 주의보'에도 빨간 기둥 앞 브이…홍진경은 사진 삭제 2025-06-03 14:57:31
짧은 문구와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무채색 옷과 모자를 착용한 상태였으나, 붉은색 기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스타들이 논란을 의식해 숫자를 연상케 하는 손가락 포즈나 색깔 노출을 피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같은 날...